그러나 내관에 의한 상호운동의 경우에는, 좋은 위치가 결정되면 우선 서 있는 사람은 누군가
자신의 두부 제 2점을 누르고 활원운동을 유도하려는 듯이, 다른 사람의 손가락이 닿아있는 듯한
느낌을 상상한다. 그리하여 자신의 두부 제 2의 좌・우 두 점의 감각이 균등하다고 상상이 되면,
상대방과 호흡을 맞춘다. 호흡을 맞추고 난 후에 두부 제 2점에 기(氣)를 모으고 행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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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두 사람 모두 편안한 자세가 되면 운동이 시작되는데,
이때 서 있는 사람은 앉아있는 사람의 두부 제 2조율점에 엄지를 대듯이
누루고 내 머리에 손을 대고 있다고 상상을 하면 운동이 나오게 된다. 나는
이 방법을 내가 활원운동이 잘 안 나올 때 사용을 하고 보통은 잘 사용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앉은 사람에게 운동을 유도함과 동시에 나도 즉시 운동이
나오기 때문이다. 혼자서 활원운동을 할 때는 반드시 기본운동 1 2 3번을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