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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진 여신전생 데빌서머너의 25주년

작성자카오루| 작성시간20.12.26| 조회수438|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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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페일 작성시간20.12.26 정말 좋아하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이 게임이 벌써 25주년이 되었군요... 세월이 빠르다고 다시 한번 느끼네요.

    "진여신전생 데빌서머너"는 전작보다 파워업하였다! 라고 느끼기에 충분할 정도의 발전을 보여주었습니다.
  • 작성자 페일 작성시간20.12.26 안타까운 것은,
    게임성과는 별개로,
    설정과 스토리, 시스템 모든 면에서 이전보다 깊어지면서 시리즈 전체가 매니악해지는 시발점이었기도 합니다.

    '외전'이라는 이미지가 게임 전반에 묻어나오고,
    악마회화와 던전 전투 모두 난이도가 올라 중도포기자가 많아질 정도였기에
    전체적으로 예전 이상으로, 여신전생 시리즈가 대중적이라기 보다는 매니아를 위한 게임이라는 이미지가 고착화되어 갔죠...

    뭐, 그렇기에 "진여신전생 데빌서머너" 의 열성 팬도 생겼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참 여러가지 감정이 드는 게임입니다.
  • 작성자 페일 작성시간20.12.26 이후 페르소나 시리즈로 캐주얼층을 같이 잡아보려 하였으나(하는 것처럼 보였으나)
    결과적으로는 실패하였고...
    잘못하면 여신전생 시리즈가 좌초할 위기에 있었는데...

    어찌어찌 녹턴으로 숨통을 트이고,
    신 페르소나 시리즈로 인해
    예전에 하지 못했던 게임의 대중성, 매니아와 캐주얼을 함께 만족시키는 게임이 되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게임이 나와 주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tess 작성시간21.01.03 진여신 1, 2 그리고 if와는,
    격이 틀린 고난이도 게임이었고, 이후 녹턴, 매니악스,
    4 및 4 파이널까지 놓고 보더라도 진여신 중
    가장 어려웠던 게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본질적으로1, 2 및 if는, 동료마도 그다지 필요 없고,
    인간들이 칼질(타루카쟈)만 하면 끝이었지만,
    데빌서머너는 칼질만으로는 답이 없었지요;;

    95. 연말에 SS와 함께 구입했었고,
    그 때가 게임 인생에서 가장 좋았었던 때로 기억 되는데,
    벌써 25년이나 지났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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