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패북으로 안내가 와서, 기억 해두었다가 좀전에 영화 한편 봤는데, "울프크릭" 이라는 영화 입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 인데, 1,2편이 나왔더군요.
내용은, 호주에서 매년 3만명 이상이 실종되고, 이중 10%는 전혀 찾지를 못한다네요.
영화는 실제 납치 당했다 극적으로 탈출한 실제 존재하는 사람의 증언을 토대로 만들어 졌다네요.
생존자에 따르면 호주 아웃백에 여행객을 사냥하는 미친 인간 사냥꾼이 있다고 합니다.
보는내내 호주에 사는게 조금 무서워 졌어요. ㅋㅋ
영화 소스는 호주바다 닷넷 입니다.(호주바다 닷컴 아님)
멜버른에 호주바다가 2곳인거 아시죠. 호주바다 닷컴이 아니라 호주바다 닷넷 입니다.
(링크 걸어둠)
울프크릭 1 : https://cafe888.com/bbs/board.php?bo_table=b03&wr_id=621
울프크릭 2 : https://cafe888.com/bbs/board.php?bo_table=b03&wr_id=622
관심있으시면 한번 보세요. 제목은 울프크릭
특히 호주에 사는 저같은 사람에게는 믿거나 말거나 도움이 되었습니다.
1편보다 2편이 좀더 잔인 함....심약자 주의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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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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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워홀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12.29 그건 아니구요, 한국의 경우는 단순 가출 신고 등등 이구요, 호주 집계는 실제 실종, 납치 등등의 단 하루라도 실제로 종종을 감추거나 미씽된 수치라네요.
이중 90%는 한달 이내에 찾는 다고 하네요. 다시 말해서 실종 신고로 구출 또는 발견되는게 90%, 10%는 죽었는지 살았는지 영원히 못찾는 숫자 라네요. -
답댓글 작성자워홀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12.29 10% 라고 해도, 3500명...하루에 평균 10명씩 영원히 사라지는 거죠..어디선가...영화 보시면, 아주 리얼하게 나옵니다. 영화 내용이 실제 납치 됬다가 탈출한 사람의 사례 라네요. 리얼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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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니콜라스 케이지 작성시간 17.12.30 울프 크릭에서 어떤 미국 여자가 자기 남자 친구를 죽인 호주 놈들을 찾아 가는 에피소드 두번 봣음.
픽션이 아니라 실제 엿군요.
아웃백을 여행 하는건 위험 감수 하고 해야할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워홀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1.02 오~ 그런 일이 있었군요...남자친구 죽인 범인 찾다가 다른 변을 당하지 않을까 염려 됩니다.
저도 언젠간 4x4 타고 아웃백 여행을 계획중인데,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할듯 싶네요. 단순하게 위험 정도가 아니라 영화를 보니, 몸숨을 걸어야 할 것 같아요. -
작성자river2015 작성시간 17.12.30 아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