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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fredo Campoli (1906~1991)

작성자송진명| 작성시간06.12.05| 조회수220|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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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myth 작성시간06.12.05 캄폴리 어떤 곡이든지 그의 손를 걸치면 그야말로 구렁이 담 넘어 가는 듯 연주해 주는 연주자. 우리의 뽕짝처럼 부담없이 흔들어 버리는 버리면서 넘어가는 기교 일품입니다. 어느 곳에서나 집중하지 않아도 될 그 스스럼없는 연주 스타일. 좋아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송진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12.05 구렁이 담 넘어간다.. 햐~ 전 왜 저 문구가 생각이 안 났을까요.. )
  • 작성자 세느강의 미풍 작성시간06.12.05 음~고색창연한 맛이 제대로 느껴 집니다^^ 너무 깔끔한 음을 들려 줘서 끓는 음에 대한 강렬한^^ 제 기대에는 좀.. 못 미치긴 했지만서두요..^^
  • 답댓글 작성자 송진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12.05 곡이 너무 짧죠? 다른 소품도 한 번 올리도록 할께요.
  • 작성자 myth 작성시간06.12.05 아~ 그놈의 텐이 날 울리고 있습니다. 약간 이상이 있어서 병원에 입원중이라 몰래 음악 듣는 곳에 지금 캄폴리를 들을 수 없습니다. 내일 텐이 오는데... 그양반 시디는 없기에 허허하고 웃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세느강의 미풍 작성시간06.12.06 어디 편찮으신게 아닌가.. 염려됩니다.. 속히 쾌차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myth 작성시간06.12.06 저가 문장를 이상하게 많들어 놓았군요. 입원은 저의 텐데이블입니다. 오늘 오후 1시에 퇴원시킵니다. 괜히 죄송합니다. 오해를 불러 일으켜서.
  • 답댓글 작성자 세느강의 미풍 작성시간06.12.06 후후~ 기기 이상일 거라고 생각하다가..몰래 음악 들으신다기에..^^ 휴우~ 오히려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도라지꽃 작성시간06.12.05 또! 놀랐습니다^^ 이음반은 저도 가지고있는데..너무나도~ 고색창연해서^^ 막연하게~ 아주 옛날사람으로 알고있었는데..1991년까지 살았다니..그럼~ 우리시대 같이 살았잖아!ㅋㅋ
  • 답댓글 작성자 송진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12.06 그러게요. 정말 오래사셨네요. 저도 내지보고 알았습니다.. ^^
  • 작성자 BACH2138 작성시간06.12.06 바이올린이 참 아늑한 분위기이군요.
  • 작성자 박승기 작성시간06.12.07 캄폴리는 성음 라이센스 LP로 협주곡 몇장이 나왔지요... LP가게 가면 지금은 보이는 데로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중복되는 판은 주위에 LP들으시는 분들에게 나누어 주기도 하구요... 성음에서 발매할 당시에는 왜 감폴리를 몰랐나 싶습니다. 그때는 모르고 지나쳤으니까요... T-T (아마 오이스트라흐나 하이페츠에 빠져있어서 그랬나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송진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12.07 나누어주실 때는 저를 한 번 더 생각해주세요.. ^^
  • 답댓글 작성자 박승기 작성시간06.12.07 그러지요.. ^^ 아마 성음 라이선스 LP들이 나올 때, 데카가 아닌 염가판 레이블(에이스 오브 다이아몬드)로 출시되어 그랬던 것 같기도 하구요.
  • 작성자 박승기 작성시간06.12.07 위에 언급하신 음반외에 데카에서 10인치반으로 나온 소품집이 일품입니다. 거기에 실려있는 들드라의 "추상"을 통해서 캄폴리에게 빠지게 되어서리요... ^^
  • 작성자 삼별초 작성시간09.05.08 50년대말과 60대초에 데카의 간판 연주자였습니다. 그의 소품도 좋고 협주곡도 좋습니다. 저는 알게 된 계기는 택시를 탔는 데 아름다운 음악이 흘러나와 기사님에게 물어보니 캄폴리의 베토벤협주곡이라고 합니다. 그때부터 저의 마음속에 캄폴리가 자리잡았죠. 이분의 음반은 Beulah라는 레이블에서 협주곡이 나왔는 데 그만 절판! 음반점에서 이 연주자가 누군지 몰라 놓쳤던 아쉬운 추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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