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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4일 1회차 특강 후기

작성자휴니끄| 작성시간17.01.15| 조회수276|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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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야기보따리 작성시간17.01.15 선생님~ 맨 뒷자리에 앉아서 강의 듣다가 집이 잠실 방향이라고 했던 정미경이에요. 어제 강의 정말 감동이었어요. 글쓰기 강의는 많이 들었지만 역사, 철학을 담은 깊은 강의는 처음이었어요. 또 그렇게 긴 시간 동안 흐트러지지 않고 재미있게 강의 하시는 모습에 깜짝 놀랐어요. 세는 나이로는 00이시지만, 강의는 20~30대의 열정이셨어요. 9등급에서 1등급 까지의 글을 분류해서 읽어주실 때는 (멀리 앉아서 화면의 글자가 보이지않아 눈을 감고 글의 장면을 떠올려봤어요.) 눈감고 영화를 보는 것 같았어요.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다음에 뵐 때는 제가 식사대접이라도 해야 할 것 같아요.^^
  • 작성자 YOSUL 작성시간17.01.15 선생님, 잘 쉬셨는지요? 위가 아프신지 약 드시면서 하시는 열강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집이 멀어서, 끝까지 다 못한 아쉬움이 있었지만, 또 뵐 수 있기를 바라며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강의 때 메모했던 글 다시 보면서, 정말 글을 쓰고 싶다는, 선생님 말에 따르면 어떻게 글을 쓰지 않을 수 있는가에 공감했습니다. 새해에 너무 좋은 선물 감사드리며, 새해에 건강 하시길 기원합니다. 또 뵙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빈집 작성시간17.01.16 강의실에 앉아보진 못 했지만
    후기를 읽어보니 열강의 후끈함이 전해집니다.
    문학을 꿈꾸는 가난한 문학도에게 절호가 기회이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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