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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차시 후기- 약속 다 기억해놓고 있겠습니다

작성자오늑| 작성시간21.07.20| 조회수131|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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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도리 작성시간21.07.20 오늑 인터뷰를 못 볼 뻔 했다니 큰일날 뻔했네요. 이번 인터뷰글 너무 좋았어요. 생각해볼 거도 많았고요. 전 처음부터 오늑의 다정함을 느꼈답니다. 글 올라올 때마다 늘 댓글 달아주시고 진심을 다해 한 사람을 응원하는 마음이 느껴졌어요.
  • 작성자 혜원 작성시간21.07.20 오늑. 글 하나 하나 읽어주시고 댓글을 적어주시는 그 마음 잊지 않고 있어요. 그 누구보다 최선을 다해 지난 10주를 보내오신 것 같아요. 불편함이라니요 오늑의 따뜻한 공감 덕분에 "오예! 댓글!" 하는 마음으로 동기부여가 되었답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이었는데 이제야 조금이나마 표현해봅니다.
  • 작성자 고쌤 작성시간21.07.20 으...응? 응? 오늑님이 불성실이라고요? 이거시야말로 엘리트의 자기비하 아닙니꽈!
    누구보다 열심히 학인들의 글을 읽어주셨잖습니까. 많은 분들이 오늑님 덕분에 다음 글을 쓸 수 있었을 거예요. 저도 그렇고요:)
    엠티 간다고 생각하고 일단 배낭을 싸놓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주 장황한 후기를 남기려고 준비 중인데, 그러다 아무도 안 읽어줄까 마음이 급해지는군요. 얼른 써야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혜원 작성시간21.07.20 그렇다면 저는 캐리어를 준비하겠습니다! 그리고 고쌤의 후기를 읽을 준비를 하겠습니다!!
  • 작성자 홍슬기 작성시간21.07.20 와 저도 비슷한 생각을 했어요. 어떤 학교? 한 시기를 지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정말 동창회를 하면 좋겠네요. 어떤 동창회도 나가지 않지만 메타포라 라면 달려가고 싶어요! 거기엔 오늑이 있을거 같네요. 오늑님의 마음은 매번 남겨주시는 댓글과 모임 중간중간 밝은 웃음으로 가득 느꼈답니다 :-) 우리 꼭 만나요
  • 작성자 홍주 작성시간21.07.20 오늑님 매번 글마다 따뜻한 댓글 남겨주셔서 너무 고마웠어요! 저도 낯을 엄청 가리는 타입이라 이제야 좀 괜찮아졌다 싶었는데 아쉽네요😔 맥주 꼭 기억해주세요 😜
  • 답댓글 작성자 오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7.21 저 해랑달 그림 보다가 너무 힐링되서 저도 모르게 좋아요 도배했는데
    저 스토커 아니라고 좀 전해주세요 ㅋㅋ
  • 작성자 인디고 작성시간21.07.20 오늑, 질척거려 주셔서 고마워요. 질척거림에 숟가락 얹게 되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중간에 하차하실 뻔했다니, 끝까지 함께해서 다행이에요. 오늑 댓글은 저의 마감에 큰 도움이었어요. 오늑~ 그동안 고마웠어요 :)
  • 작성자 은유 작성시간21.07.21 오늑이 완전 게시판반장; 역할을 했네요. 정말 큰 덕을 베풀었어요. 글 하나하나에 공감하고 댓글 쓰고. 그런 오늑의 댓글을 기억하는 학인들이라면 동창회에 다 나오지 않을까? ㅎㅎ (슬기님 어떤 동창회도 나가지 않는다는 말에 우린 왜 다 비슷한가 놀랐네요. 저도 모임 안 가는데 우리 학인들 있는 데는 가요.ㅎ)
  • 작성자 아무튼 작성시간21.07.21 엠티, 맥주, 코로나 후속 모임 + 고양시 모임까지 기억! +질척 합니다^^

    중학교때 꿈이 기자, 고등학교때 꿈이 약사였는데
    메타포라에서 제 꿈을 대신 이뤄준, 작은나무님과 오늑님을 만났네요~

    알고보면 글 읽고 쓰는게 진짜 꿈이 아니었나.. 싶긴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같은 시간에 만난게 아닌가 하는..^^

    오늑님, 한명한명 댓글달아주시며, (심지어 댓글에 자신의 이야기까지!) 따뜻함을 기억합니다~.

    오늑님 협박을 기다릴래요^^ (추가 질척 ㅋ)
  • 작성자 상온 작성시간21.07.23 오늑~~~하악질 쩌는 건 모르겠고 완전 당당하고 멋있는 고양이인 거 아세요??ㅋㅋㅋ 오늑의 글 읽으면서 ‘아 나도 오늑처럼 살아야지’ 했다니까요. 인터뷰 정말 좋았어요. 고생하신 보람이 있을 거 같아요. 몇 개월, 몇 년 뒤에도 오늑과 계속 인연 닿아있으면 좋겠어요. 연재처 있으면 꼭 알려주세요!!
  • 작성자 초록이 작성시간21.10.03 인연을 쉽게 놓지않는 성격..오홋! 오늑님 이거 저랑 비슷하세요~저 진짜 오~~~랜 연도 꼭~붙잡고 있다 뜬금없이 당기는 사람이거든요. (수업 다 끝나고 이제야 발견하다니..)

    첨 몇번의 수업에선 표정이 없고 수사반장같은 냉철함이 있으셔서 살짝 긴장했는데(왜 내가 떨고 있니?) 댓글에 애정을 다 녹여주셔서 낯가리시는거 알았답니다. 오늑님과 함께 해 행복했어요.
    연 잘 붙들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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