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본건데요 이거 맞는 말인가요?
밑에 보면 작사랑 작곡이랑 비율이 같습니다.
제 생각으론 작곡5 : 편곡4 : 작사2 ..이정도 비율이 적당하지 않을까 싶은데.
제가 가요 들으면서 좋다싶었던 가사가 거의 없어서 그런지 작사의 저작권 비율이 좀 높은 것 같네요.
----------인터넷에서 본 내용----------------------------------------------------
작사를 한 후에 일정한 댓가를 받고 저작권을 이양했다면 곡이 히트하더라도 저작권료를 받울 수 없습니다.
위의 경우가 아니라면 작사가와 작곡가는 동일한 저작권료를 받습니다. 또한 요즘은 편곡자에게도 어느 정도의 저작권료를 지불합니다.
작사:작곡:편곡의 저작권 비율은 일반적으로 4:4:3입니다.
도움이 되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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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혁진DD 작성시간 10.07.28 전 정말 작곡과 작사가 똑같다는건 이해할수없습니다...무시하는건 아니지만...이건 아니라고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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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빛돌고래(임호규) 작성시간 10.07.28 저작권 협회(komca.or.kr)가보면.. Enna님의 말씀이 딱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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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폭풍전야(류웅렬) 작성시간 10.07.29 기술적으로는 편곡이 가장 어렵다고 보는건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편곡은 가공의 과정이기 때문에 작곡 작사보다는 늘 순위가 밀릴수밖에요...개인적으로는 작사역시 작곡과 거의 같은 비중인것이 맞다고 보는데요. 최근 히트곡치고 가사가 독특하지 않은 노래는 없죠. 멜로디와 가사는 떼어놓을수가 없는 존재죠. 라임이나 리듬감 형성에 아주 중대한 역할을 하고 있고 가사가 멋지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소름돋게 만들수 있으니까요....편곡의 저작권분배율이 낮은건 설명하긴 어렵지만 대략 밥그릇문제도 있는것 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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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태희니즘(김태희) 작성시간 10.07.29 부활의 김태원씨가 방송에서 한 말이 생각나네요. 거의 작사 작곡을 혼자서 다 한다고 대단하다니까 김태원 왈 "난 반만 먹는 거 안해~" ㅋㅋ 작사작곡 두개 다 먹는다는 얘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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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칠리보이(이상훈) 작성시간 10.07.30 으흐.. 일본은.. 작사 : 작곡 : 편곡 비율이 2 : 2 : 6 이라고 하던데, 일본과 우리나라 어느쪽이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