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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작곡:편곡 저작권 비율 4:4:3 맞는 말인가요?

작성자말(장우서)| 작성시간10.07.28| 조회수1211|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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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teatime(박진우) 작성시간10.07.28 투톱을 내세운 4:4:2 전술을 우리나라 축구가 쓰고 있습니다
  • 작성자 가시천사 작성시간10.07.28 편곡비율이 좀 아쉽네요 ~
  • 작성자 Enna(박상현) 작성시간10.07.28 정확히 말하자면 딱 떨어지지 않습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서 분배되는 비율은 작곡 5/12, 작사 5/12, 편곡 2/12 입니다. 물론 이는 별도의 분배 협의가 없을때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비율입니다.
  • 작성자 Eraser(류지운) 작성시간10.07.28 저작권 협회가 주로 작사가들의 입김으로 만들어져서 작사가들의 권한이 높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작사,작곡 다 하시는 분들이 좀 많지 않나 합니다. 물론 똑같은 창작의 고통이 따르는 어려운 창작작업임에 틀림 없지만, 단순 종이와 연필 정도로 모든 작업을 할수 있는 작사가 엄청난 장비와 노동의 수고(?)가 필요한 작곡, 편곡에 비해 너무 많은 이득을 취하는게 아닌가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은빛돌고래(임호규) 작성시간10.07.28 작사 한번 하다가 답안나오시면.. 그런생각도 안들더라구요. 전 곡쓰는덴 3일걸려도 가사쓰는덴 보름도 넘을때가 있더라구요. ㅜ.ㅠ
  • 작성자 선량감자(이성환) 작성시간10.07.28 4:4:2 아니었나요?? 어디선가 그렇게 본 것 같은데..
  • 작성자 최종훈 작성시간10.07.28 작곡 4 작사 4 편곡 2로 알고 있습니다.
  • 작성자 퍼펙트 작성시간10.07.28 개인적인 생각도 그렇지만 작사의 소재 패러다임이 바뀌지 않는한 어느정도 힘을 낮춰야한다는 생각입니다..
  • 작성자 류운(전유동) 작성시간10.07.28 저는 가사에 항상 힘을 쏟는 편인데.. 윗분들 말씀대로 작사가 중요하지 않다고 말씀하신 분들은 없지만 빼놓을 수 없는 만큼 자신의 철학과 예술성이 많이 가미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참 요즘 노래들은 받는 만큼의 예술성이.... 이런 세태를 바꿔보고 싶네요.
  • 작성자 혁진DD 작성시간10.07.28 전 정말 작곡과 작사가 똑같다는건 이해할수없습니다...무시하는건 아니지만...이건 아니라고봐여^^
  • 작성자 은빛돌고래(임호규) 작성시간10.07.28 저작권 협회(komca.or.kr)가보면.. Enna님의 말씀이 딱 나와있습니다...
  • 작성자 폭풍전야(류웅렬) 작성시간10.07.29 기술적으로는 편곡이 가장 어렵다고 보는건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편곡은 가공의 과정이기 때문에 작곡 작사보다는 늘 순위가 밀릴수밖에요...개인적으로는 작사역시 작곡과 거의 같은 비중인것이 맞다고 보는데요. 최근 히트곡치고 가사가 독특하지 않은 노래는 없죠. 멜로디와 가사는 떼어놓을수가 없는 존재죠. 라임이나 리듬감 형성에 아주 중대한 역할을 하고 있고 가사가 멋지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소름돋게 만들수 있으니까요....편곡의 저작권분배율이 낮은건 설명하긴 어렵지만 대략 밥그릇문제도 있는것 같구.....
  • 작성자 태희니즘(김태희) 작성시간10.07.29 부활의 김태원씨가 방송에서 한 말이 생각나네요. 거의 작사 작곡을 혼자서 다 한다고 대단하다니까 김태원 왈 "난 반만 먹는 거 안해~" ㅋㅋ 작사작곡 두개 다 먹는다는 얘기겠죠.
  • 작성자 칠리보이(이상훈) 작성시간10.07.30 으흐.. 일본은.. 작사 : 작곡 : 편곡 비율이 2 : 2 : 6 이라고 하던데, 일본과 우리나라 어느쪽이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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