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금요일이면 즐거웠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많이 속상하네요.ㅠㅠㅠㅠ 거의 6~7년 키우던 발발이(개)가 우리 가족에 곁을 떠났습니다,, 새벽까지 짖고 잘 놀았는데 갑자기 이상한 소리를 내면서 그냥 쓰러져서 숨을 거두었네요ㅠㅠ 퇴근하면 제일먼저 꼬리치며 반겨주었는데 이제 많이 그리울듯 합니다.. 작성자하영주(판교클럽)작성시간14.09.26
어제는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유가 있었어 좋고 좋은분들과 함께 하니 너무 좋더라구요... 가끔은 이렇게 여유를 가지면서 살아가고 싶네요... 태풍은 조용히 지나간것같아요... 오늘 날씨도 너무 좋은데요... 저녁에는 군수배준비위하여 열심히 운동을 해야지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수고하세요..작성자구미화(서우클럽)작성시간14.09.25
우리가 하루를 미소짓고 살면 내 주위가 항상 맑고 웃음 꽃으로 피어 날 것입니다. 힘든 환경일수록 씨익 웃으며 내 마음을 달래주면 고통은 웃음 에너지가 감싸고 모든 일을 웃음으로 시작하면 인생도 웃음이 가득 할 것입니다. 오늘도 웃읍시다.....작성자노수명(서우총무)작성시간14.09.25
바람이 불고 마음은 밖을 향하고 있어요... 날씨는 괜찮아지는데...바람은 계속 불고있네요... 바람부는날에는 놀러도 못가는데...ㅠㅠㅠ 밖으로 놀러가고싶네요... 하지만 직장다니는 관계로 의자에 앉아서 열심히 일해야겠지요.. 어제는 동문회배드민턴게임을 했어요.. 화합할수 있었어 너무 좋아요.. 다른분들과 게임을 못해서 죄송하지만...이해해주실거에요..그렇죠... 오늘도 남은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수고하세요..작성자구미화(서우클럽)작성시간14.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