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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량히 비를 맞으면서 걸었어요..

작성자메밀묵| 작성시간04.04.26| 조회수1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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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마일 작성시간04.04.26 아하하 'ㅂ' .. 저도 오늘. 처량하게 비를 맞으며 집에오고있었는데, 누군가 우산을 씌워주더군요. 뒤돌아보니 얼마전 새로사귄 친구 ..;ㅅ; 친구란건 생기기 마련이에요!! 좋은친구는 의외로 가까운곳에 있답니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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