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이 일을 겪으면서 알게 된 사실을 제가 처한 상황(제 입장에서 판단한 생각) 을 제외하고 경험한 그대로 적어보겠습니다.
조직스토킹 초기에 가해자들의 반응입니다.
- 칩을 대상의 뇌에 심고 자신들도 칩을 심었다.
-칩은 코를 통해 넣거나 입(목구멍) 을 통해 넣었다.
-안약을 눈에 넣으니 시야가 보인다.
- 이걸 (칩 넣는 작업) 을 하고 나니 대상이 보는 시각이라던지 생각이 내가 생각하는 것처럼 생생하게 느껴진다. 신기하다.
- 간첩이 총을 들고 다녀서 (칼라파츠가 달린 비비탄총) 우리도 뇌 조작을 할수 있게 됬다.
- 리모컨을 이용해서 신호를 주면 뇌 조작이 된다.
-누구나 다룰수 있을 정도로 뇌 조작용 프로그램의 인터페이스가 간단하다.
( 컴퓨터 시뮬레이션 게임처럼 미리 짜여진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버튼을 클릭해 뇌 조작을 하는 방식)
- 뇌 조작을 하는 사람은 따로 있고 우리는 너를 상대하는 사람이다.
( 조직스토킹은 각 역할이 나름 체계적으로 나뉘어져 있나 봅니다.
저와 대화를 하는 역할과, 대화를 분석하는 역할, 뇌 조작 역할, TV 방송을 담당하는 역할 등 각 분야의 사람들이 연락을 주고받으며 조직스토킹을 한다고 합니다.
다만 TV 방송을 진행하는 사람은 대상자와 생각을 통해 부정적인 대화를 많이 한 대화 담당 역할이 같이 방송을 한다고 합니다.
아마 대상자에게 스트레스를 줬던 목소리로 방송에서 이야기를 해서 심리적 스트레스를 많이 주기 위함이라고 생각됩니다.
TV 방송을 이용한 가해는 방송국에서 하는 것이 아닌, 아파트에 살고 있다면 관리실 사람을 포섭해 공청 장비를 조작해 가해자의 목소리를 섞어 송출하거나, 휴대용 모듈레이터를 이용해 방송 주파수에 가해자의 목소리를 섞어 송출하여 TV를 보는 사람이 기존 방송의 소리와 가해자의 말소리를 함께 듣게 하는 방식으로 방송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물론 이때도 대상자와 생각을 통해 대화를 나누는 대화 담당 역할이 마이크에다 말을 하면, 그 음성을 전달받아 방송 송출을 담당하는 팀이 따로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 모든 것을 가해자 몇명이 혼자 다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가해자는 자신들이 마치 천재라도 되는 사람인양 두세명이 모든 일을 다 한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대화하는 사람은 멘탈이 센 사람일 뿐, 능력은 x도 없는 허영에 찌든 **들 이라는 말입니다.
조직스토킹 안에 각 역할을 맡는 팀이 있고 체계적으로 역할이 짜여 있으니 피해자를 맡는 사람은 그냥 멘탈이 강한 말싸움꾼이고 기술적인 부분은 각 분야의 기술자들이 맡아 하는데 직접적으로 피해자를 괴롭히는 가해팀은 자기들이 본인 힘으로 한 일도 아니면서 다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 하나 올려놓고 남이 만든 밥상 자기가 만들었다고 허영만 늘어놓는 허풍쟁이인 것이죠.
이건 멘탈만 강하면 누구나 다 할수 있습니다.
아무 잘못 없는 피해자를 괴롭히면서 피해자와 말싸움하는 역할이 중요할까요, 아님 기술이 있어서 뒤에서 묵묵히 조직스토킹을 할 판을 만들어주는 사람의 역할이 더 중요할까요?
당연히 기술을 가진 기술자들이 더 귀중한 인재입니다.
조직스토킹 내부적으로도 마찬가지로 기 쎈 사람이면 개나 소나 다 하는 욕먹고 돈버는 총알받이는 그렇게 귀한 대접을 받지 못하죠.
제 생각이지만 가해자들이 뇌 조작이나 도청, 방송 등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한 부분을 자신들이 다 했다고 하는 이유가 조직 내부에서 기술자들에 비해 대접을 못받으니 피해자들이라도 속여 마치 대단한 사람인양 우러러 보는 선망? 을 자기들도 느껴 보고 싶고, 그렇게 한번 피해자 기를 죽이고 나면 그걸 계속 느끼고 싶어서 남이 한 작업을 자기들이 직접 다 했다고 허풍을 떠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부분은 "피해자와 대화하는 조직스토커는 전문지식이라고는 *도 없는 못배운 것들이니 허풍에 속지 말고 당당하게 맞서라" 입니다.
가해자들의 약점을 잡고, 그들이 지랄발광 하는 단어를 자주 되풀이하는 방식으로 압박하세요.
가해자들이 피해자들의 약점을 트집잡아도 무시하고 가해자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단어를 계속 되뇌이세요.
욕을 하는것보다 상대방 약점을 비꼬면서 파고드는게 상대방을 흥분하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니면 가해자에게 아부를 하거나 "조직스토킹 가해 겁나 못한다, 나같아도 그건 다 하겠다 ㅋㅋ 개나 소나 다 하는걸 해놓고 병*같이 그걸 자랑하고 자빠졌냐 등*같은 것들아 ㅋㅋㅋ" 등 가해자들의 자존심을 건드려 스스로 가해 방법에 대해 폭로하도록 하는 것도 가해자를 집단에서 잘리게 하는데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사람이 흥분한 상태에서는 판단력이 흐려지는데 사람을 달달 볶으면서 도발하면 가끔 가해자들이 스스로 내부의 비밀을 폭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비밀을 알았다고 신나서 바로 말하지 말고 꾹 눌렀다가 가해자가 또 본인을 건드릴때 인터넷에 글을 써 보세요.
저도 그렇게 한 적이 있는데 평소같으면 지*발광하며 날뛸 놈들이 아무 말도 못하고 있더라구요 ㅋㅋ
가해자를 갖고 놀다 보면 한가지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것이 바로 뇌 조작인데 가해자가 하다 하다 안되면 갑자기 강한 척 하면서 말싸움 대신 뇌 조작을 무기삼아 협박하는데 이 뇌조작은 답이 없는것 같습니다.
어차피 당하게 될 뇌조작이면 저처럼 가해자들을 갖고 놀면 되지만 뇌 조작이 마지막 발악이라면 그냥 어느 정도 져 주면서 국가정보원에 주위에서 간첩이 활동하는것 같다고 신고하는게 훨씬 득일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냥 증거나 모으면서 똥꼬나 빨아줄걸.. 하는 생각이 요즘 가끔씩 드네요 ㅠ
여러분들 신고할수 있는 기회가 있을때 신고하세요..
간첩 신고는 초반에나 가능한 거지 1년,2년 지나서 신고하면 되려 의심받을까봐 못합니다..
주위에 간첩이 있는것 같은데 처음에 신고 안하고 1년,2년이 되도록 뭐했냐고 그러면 할 말이 없죠...ㅠ
조직스토킹을 당한지 얼마 안되신 분들은 저처럼 늦기 전에 간첩신고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주위 상황을 녹화해놓거나 녹음한게 한 10개정도만 있어도 조현병 소리는 안들을거에요..
그러다 간첩 잡으면 포상금도 받고 괴롭힘도 안당할수 있으니 신고자가 잃을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간첩 신고 포상금이 7억이라고 하더라구요..
신고 방법은 국가정보원에 전화를 걸어 주변에서 간첩활동이 있는것 같다고 신고를 하면 됩니다.
괜히 지어내려고 하다가는 수사조차도 못할수도 있으니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대로 말하세요.
애초에 일반인이 간첩들이 하는 활동을 아는게 의심받을 행동이지 신고하면서 횡설수설 하는것으 이상한게 아니에요.
당연히 일반인이니 비상식적인 일을 신고하면서 논리정연하게 설명할수 없는걸 국가정보원 상담센터도 알고 있고 조금 말이 이상하더라도 어느정도 이해해 줄거에요 :D
늦기 전에 꼭 신고하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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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대구] 강 선 구 작성시간 21.03.08 Happypenguin 음, 해킹툴로 사용 되는 칩이 기판에 붙어 있을때, 해킹을 할수 있는 종류도 있답니다.
18년도 10월의 조선일보(신문)에 나왔든것인데요.
중국에서 컨테이너로 보낸걸, 한국정부당국(어느 부서인지 모릅니다)에서 적발해서, 신문에 한면을 찾이한것의
크기는 좁쌀보다 더 작은것이엇어요.
즉, 그 크기를 이야기 하자면, 여성들의 색조화장중, 은반짝이 정도의 크기 라고 할까요???
기판에 붙어 있엇든것의 크기는 은박짝이의 1/100 정도의 크기도 있엇어요.
즉, 기판에 붙은 해킹툴의 크기는 현미경으로 관찰을 해야지만, 눈에 보입니다.
요즘 제품들은 잘 모르겟지만, 예전에 얼마나 많이 중국의 제품을 사용 했는지를 생각 해 보세요.
틱톡의 경우에도 해킹툴로 중국에서 사용되엇고,.. 게임의 경우에도 해킹툴로 활용이 가능 하답니다.
그렇다고, 폰을 바꾸는등의 행위는 쉽게 안하셔도 되요.(비용지출의 문제가 더 심해집니다!!)
단, 법이 바뀌어서 요즘은 개인정보를 함부로 못 다루죠!! -
작성자엔비 작성시간 21.03.07 저는 티비로 가해자놈들 목소리는 안나오고요.. 티비 색을 조종하던데요..
똑같은 옷을 입은 사람인데.. 한커트는 검정자켓에 검정티.. 바로 다른 장면에서는 검정자켓에 검정섞인 보라색 티로 보이게 합니다..
핑크색 바지 입고 있는 여자인데.. 한컷은 핑크색이고 바로 다음 한컷은 슬쩍 주황색처럼 보이게 하고..
그러니까 같은 옷인데.. 티가 검정색이였다가.. 보랏빛이였다가.. 바지가 핑크색이였다가 주황색이였다가..
교묘하게 보통사람은 그냥 넘어갈수 있는 정도의 미묘한 색 장난합니다.. TV..
방금 카카오톡 인증 받는데.. 인증번호가 7418.. 제가 74년생이구요.. 18은 제가 좋아하는 숫자.. 이런 뭔가 기분좋은?짓도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Happypengui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3.07 그렇군요.. 조직스토킹에는 정말 다양한 방법이 있는것 같아요 😓 나쁜 사람들..ㅠ
오늘도 새로운 지식을 배워갑니다! 도움되는 정보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쓴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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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엔비 작성시간 21.03.07 해피님 19살 밖에 안됐는데.. 진짜 악날한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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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대구] 강 선 구 작성시간 21.03.08 11년도의 뉴스에는, 6~7세된 소년이 "찔러 죽여라!" 라는 말을 계속 듣다보니, 지나가는 행인을 칼로 찌른 경우도 있엇어요.
과거 박근 혜 정권시절에 tv에 정신과 여간호사들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방송이 뉴스에 나온이후,
마콩이들이 드 설쳐 된거죠.
그리고, 늘어난것이 정신과!!
보건복지부든 뭐든 환청(소리가 들림)이면, 정신과로 연결이 계속 되엇답니다. 현제도 그럴지 모르겟지만요?
뭐, 보건복지부고 식약청이고 사실상 불 필요한 정부기관이드군요!!
무지에서 오는, 또는 앍고 있음에도 그냥 실행을 했는지 모르겟네요?
신고가 들어가면, 그냥 정신과에 입원을 하라!! 라는게 정상적인 행정 조치인지? 비정상적인 행동 조치인지?
사실 공무원도 불필요 하답니다!!!
정상적인 처리방법이 아닌걸 스스로들이 모르는게 더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