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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대구] 강 선 구 작성시간21.03.07 여기서, 칩 이라고 하시는데요?
칩은 RFID기술이 무조건 탑재 되엇다고 보시면 되구요.
칩의 경우, 인체의 팔에 주사를 맞고 결제(카드)를 했엇든것은 사실이구요(서양) , 개나 고양이에게도 주사로
칩을 넣을수 있습니다.(TV에 동물병원)
근데, 그 칩의 크기가 무척 미세한것은, 기판의 일부에 고착시켜도, 육안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에
눈 또는 입 또는 코로 들어간다고 하는듯 한데?
그건 바이러스일수가 있는데, 바이러스는 대기중에 그냥 포함 되어 있답니다.
현제 인공환청이 들리시는분이시라면?
칩이 피해자 본인의 몸에 들어 간적은 없다!! 라고 확신을 하시면 됩니다.
인공환청과 대화가 되시면, 칩 있어면 니가 빼가봐라! 라고 하면 그냥 되요!! -
답댓글 작성자 [대구] 강 선 구 작성시간21.03.08 Happypenguin 음, 해킹툴로 사용 되는 칩이 기판에 붙어 있을때, 해킹을 할수 있는 종류도 있답니다.
18년도 10월의 조선일보(신문)에 나왔든것인데요.
중국에서 컨테이너로 보낸걸, 한국정부당국(어느 부서인지 모릅니다)에서 적발해서, 신문에 한면을 찾이한것의
크기는 좁쌀보다 더 작은것이엇어요.
즉, 그 크기를 이야기 하자면, 여성들의 색조화장중, 은반짝이 정도의 크기 라고 할까요???
기판에 붙어 있엇든것의 크기는 은박짝이의 1/100 정도의 크기도 있엇어요.
즉, 기판에 붙은 해킹툴의 크기는 현미경으로 관찰을 해야지만, 눈에 보입니다.
요즘 제품들은 잘 모르겟지만, 예전에 얼마나 많이 중국의 제품을 사용 했는지를 생각 해 보세요.
틱톡의 경우에도 해킹툴로 중국에서 사용되엇고,.. 게임의 경우에도 해킹툴로 활용이 가능 하답니다.
그렇다고, 폰을 바꾸는등의 행위는 쉽게 안하셔도 되요.(비용지출의 문제가 더 심해집니다!!)
단, 법이 바뀌어서 요즘은 개인정보를 함부로 못 다루죠!! -
작성자 엔비 작성시간21.03.07 저는 티비로 가해자놈들 목소리는 안나오고요.. 티비 색을 조종하던데요..
똑같은 옷을 입은 사람인데.. 한커트는 검정자켓에 검정티.. 바로 다른 장면에서는 검정자켓에 검정섞인 보라색 티로 보이게 합니다..
핑크색 바지 입고 있는 여자인데.. 한컷은 핑크색이고 바로 다음 한컷은 슬쩍 주황색처럼 보이게 하고..
그러니까 같은 옷인데.. 티가 검정색이였다가.. 보랏빛이였다가.. 바지가 핑크색이였다가 주황색이였다가..
교묘하게 보통사람은 그냥 넘어갈수 있는 정도의 미묘한 색 장난합니다.. TV..
방금 카카오톡 인증 받는데.. 인증번호가 7418.. 제가 74년생이구요.. 18은 제가 좋아하는 숫자.. 이런 뭔가 기분좋은?짓도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대구] 강 선 구 작성시간21.03.08 11년도의 뉴스에는, 6~7세된 소년이 "찔러 죽여라!" 라는 말을 계속 듣다보니, 지나가는 행인을 칼로 찌른 경우도 있엇어요.
과거 박근 혜 정권시절에 tv에 정신과 여간호사들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방송이 뉴스에 나온이후,
마콩이들이 드 설쳐 된거죠.
그리고, 늘어난것이 정신과!!
보건복지부든 뭐든 환청(소리가 들림)이면, 정신과로 연결이 계속 되엇답니다. 현제도 그럴지 모르겟지만요?
뭐, 보건복지부고 식약청이고 사실상 불 필요한 정부기관이드군요!!
무지에서 오는, 또는 앍고 있음에도 그냥 실행을 했는지 모르겟네요?
신고가 들어가면, 그냥 정신과에 입원을 하라!! 라는게 정상적인 행정 조치인지? 비정상적인 행동 조치인지?
사실 공무원도 불필요 하답니다!!!
정상적인 처리방법이 아닌걸 스스로들이 모르는게 더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