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영탄님과의 전화 통화에 번번히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마당에 나가 있는데 전화 벨 소리가 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더군요.
방에 들어와 보니 구영탄님으로부터 전화가 왔었는데 못 받았습니다.
제가 전화를 거니 왜 전화를 받지 않았냐고 나오시더군요.
하루 이틀이 지나고 생각해보니 전화벨이 울릴 때 벨 소리를 작게 해놨더군요.
아니면 즉시 방에 들어와서 전화를 받고 통화를 했을 것입니다.
사소한 오해지만 이런 문제가 쌓이면 서로를 불신하게 됩니다.
제가 구영탄님에게 전화를 하면 음성 자동 녹음으로 넘어간다고 나옵니다.
몇 달을 이렇게 통화가 잘 안 되었고 문자 메시지로 전화좀 달라고 보냈습니다.
그러면 구영탄님이 전화를 해와서 통화를 하곤 했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제 전화번호를 수신 금지 목록에 올린 것이더군요.
스마트폰 해킹입니다.
그래서 구영탄님에게 내 전화번호가 수신 금지에 가있을 것이라고 했고
구영탄님도 수신 금지 해제를 두 번을 했는데 또 다시 수신금지 목록으로 이동시켜버리곤 했습니다.
이 정도 사건은 사소한 범죄들입니다. 물론 목적은 이간질이기 때문에 심각성이 있습니다.
저의 경우 아파트 문제가 있었습니다.
원주에 14평짜리 아파트를 가지고 있었는데 돈을 못 벌게 해서 경매로 넘어갔습니다.
이 아파트를 가지고 제가 속아서 장기간에 걸쳐 분노한 적이 있습니다.
국민은행에서 빚을 갚으라고 전화가 왔는데 아파트를 언급하더군요.
아파트가 어디에 있지요라고 저에게 물어왔는데 이게 왜 나오나 이해가 안 되었습니다.
비인지 때인데 기무사가 미행 도청하는 것인가해서 기무부대를 직접 간 적이 있습니다.
여기서도 대화 속에 앞뒤 없이 아파트가 나오더군요.
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하러 갔는데 옆에서 조사를 받는 사람이 제 이야기를 하듯이
떠들다가 아파트를 언급하더군요.
이래서 국민은행, 기무사, 경찰이 한 패라고 생각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일전에 대화중에 나는 도시락이라고 말하려고 하는데 김밥이라고 발음하게 만들어버리더군요.
아파트는 김밥처럼 주변 사람이 조종당한 소리였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다른 말을 하도록 사람을 조종한다는 것을 모르면 아파트 문제가 해결이 안 납니다.
직접 내가 발음하려는 소리가 아닌 다른 말을 하도록 하는 조종을 당해보니
과거에 이와 관련된 피해 사실들이 떠오르면서 이해가 되어 갑니다.
국민은해, 기무사, 경찰과 나를 이간질해대는데 수법은 너무도 간단했습니다.
아파트라는 단어를 가는 곳마다 듣게 만들면 여기에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고
다 같은 한 패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간질로 남을 의심하게 만들고 확신하게 만듭니다.
지금의 저는 역시나 뒷조사라는 단어와 키큰 사람이라는 단어가 아무 곳에서나 튀어나옵니다.
예전 같았으면 뒷조사를 언급한 사람들이 전부 가해자라고 생각했을텐데 아무렇지 않게 지나갑니다.
저 사람들이 강제 발음 조종을 당했을 뿐 본인들은 왜 그런 말을 하는지 모르고 있던가,
그 분들은 그런 발음을 안했는데 내 머리 속으로는 들려오게 만드는 인공환청일 뿐이지
다 관련도 없고 나도 관심을 안 갖으면 끝나는 것이기 때문에.
이렇게 해서 저는 신경 예민해지는 일이 획기적으로 줄었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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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엔비 작성시간 22.10.23 impact 짧은 표현이지만 어떤 피해를 입고 계신지 알것 같네요.
거꾸로 뒤집힌것 같은 기이한 세상에서 사는 피해자 인생인거죠. 저도 그러니까요..
원격 인간게임기(뇌해킹) 앞에서 노예보다도 못한.. 잔인한 장난감 신세..
조.. 님에 대한 임팩트님 말씀도 충분히 공감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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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SCAR in Oasis 김인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10.23
피해 20년 동안 제가 겪었던 일들은 글로는 표현이 불가능합니다.
다른 분들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강의하던 대학에서 쫓겨나서 어디에도 발붙이지 못하고 20년을 전전했습니다.
정신 병원 6개월씩 6번 강제 입원당했고(3년 이상), 교도소 2번 다녀왔고,
돈을 못 벌게 만들어서 아파트 날리고
밥 먹을 돈도 없게 만들어서 굶은 날이 지겨울 정도로 많았고
전파무기 극대화해서 몸이 작살난 적이 20번 정도되고
지금도 루푸스 류마티스같은 경우는 계속 몸을 힘들게 만들고 있고
러시엔캐시같은 곳에서 3백만원씩 빌려서 방세와 한 끼 한 끼 해결하다가
진 빚이 4천만원을 넘었었는데 파산 면책 받아서 남은 빚이 2천만원이고
먹는 거에 뭘 타서 기절시킨 적까지 있고
극도의 살인 이간질로 5회 거식증까지 걸려봤고
속임수에 넘어가 자살 시도를 두 번이나 했었고 중환자실 들어갔었고
하루 하루가 24시간 지옥이었습니다.
차비와 회비가 없어서 피해자 모임에도 못 나갔었고
내 방에 침입해서 물건 다 고장내놓고 옷 다 찢어놓고
자동차 고장내버린 적도 여러 번 있고
가족간 살인 이간질로 형이 칼 들고 저를 팬 적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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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엔비 작성시간 22.10.23 오스카님 이 댓글도 죽음을 넘나드는 피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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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SCAR in Oasis 김인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10.23
가해자가 누구인지만 알아도 절반은 갑니다.
저는 비인지 때 이미 국정원의 뇌해킹 범죄라는 것을 감 잡았었고
국정원의 뇌해킹 범죄라는 것을 아는 분들은 아주 많습니다.
그런데 이 분들이 글을 안 쓰시네.
2년 전 영화 "해킹 헌터 : 마인드 컨트롤"을 보고는
국정원과 인공환청 너희들은 곧 끝난다는 반격을 시작했습니다.
1년 걸려서 인공환청들이 이 범죄가 정말로 곧 끝난다고 인정했습니다.
전원 체포및 처형이라는 것까지 인공환청들이 인정했습니다.
중국군의 전파무기 사용기사, 아바나 증후군 기사,
중국의 뇌해킹 기사 등이 계속 나오면서 인공환청들은 현 상황을 인정하고 고분고분해졌습니다.
인공환청을 제압한 이후로는 조직 스토킹 상황에 대한 이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조직 스토킹은 당하는 동안에는 분석이 불가능합니다.
인공환청이 들려도 이게 진짜 소리로만 느껴지기 때문에 최소 하루 이틀에서
한 두달 지나야 가짜 소리였구나라는 것이 파악이 됩니다.
하지만 결국 인공환청들이 떠드는 것을 무시하면 된다는 이해가 되면서
조직 스토킹 상황으로부터도 많이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같은 피해를 수 십번에 걸쳐 겪다보니 눈치를 채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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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tia53 작성시간 22.10.23 공감하며 보았습니다. 저도 처음에 뭔 웃기지도 않은 사람이 속내얘기한다고 마음캐치해보라는둥 헛소리를하는데 지들이 멍청하게 흉내나 내더군요. 사람들은 그냥 말하고 동물 곤충 소리에 음을 싣거나 무언가의 소리에 온갖 막말이나 하더라고요.
아직 화내게 하는부분도 있지만 예전보단 조금 유해지게 되었지만 그들을 용서하고살진 못할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