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전기장판은 제대로 작동하나요? 저는 혼자 살아서 보일러는 씻을 때만 틀고 거의 안 틀고 난방텐트, 전기장판, 히터만 이용
작성자neoelf0813 (인천)작성시간22.12.20조회수224 목록 댓글 1115년 피해기간 동안 피해가 멈춘 적이 단 한 번도 없는 상황에서 2014년부터 진동과 음파 피해가 심해져서 2015년 피해 인지 후 24시간 살인적인 전파와 음파 공격이 들어오는데 특히 2018년부터 2019, 2020, 2021, 2022 그리고 곧 2023년을 코앞에 둔 시점까지 매일 자살을 유도할 만큼의 극살인고문이 24시간 5년째 이어지고 있다. 내년이면 햇수로 6년째 극살인고문이다. 진짜 거짓말 안 하고 5년째 매일 피눈물 나는 신체고문이 24시간 쏟아졌다.
수면박탈은 물론이고 새로산 전기장판의 정상적인 작동을 무력하게 만들 정도로 전신과 머리에 쏟아지는 전자기장 공격이 워낙에 강해서 새로 산 전기장판 2개가 작동을 제대로 못 하고 있음. 한 겨울인데 냉골에서 자는 상태와 별반 차이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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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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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엔비 작성시간 22.12.20 저는 심야보일러 온도로 개장난질 하네요.
날씨가 선선해 지기 시작하기 무섭게 심야보일러 온도가 74도까지 올라가던걸..
하루아침에 미지근하게 40~50 정도로 확 떨어트려 놓더라고요. 요즘 밤에 물온도는 30도 조금 넘고.. 돌리나 마나한 냉방입니다.
가해놈이 예전에 심야 보일러 물온도를 처음 건드렸을때는 물온도가 64도 였어요.
이 64라는 숫자도 뭔가 기분나쁘게만 생각했었는데.. 뒤 늦게 생각해 보니 우연이 아니라 가해놈이 설정한 온도였어요.
74도는 제가 태어난 해, 64도는 말 안해도 모두가 싫어하는 숫자 조합..
심야 보일러 물온도도 가해놈들이 마음대로 조종해요.
저도 고문 다양하게 심하고요.. -
답댓글 작성자열매 작성시간 22.12.20 요즘 뜨건물로 설겆이 하는데 뿌연물이 나오게해서 유리반찬그릇. 유리뚜껑들이 물방울 얼룩들이 심하고
화장실 변기구멍도 압을 생기게해 소변도 한번에 안내려가게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엔비 작성시간 22.12.20 열매 저는 물은 별 이상 못느끼고요.. 화장실은 저도 수압을 약하게 만들어 놔서 괴롭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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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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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엔비 작성시간 22.12.20 유목민 네 공감합니다. 저도 그래요.. 성적인 가해도 흔한 피해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