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전기장판은 제대로 작동하나요? 저는 혼자 살아서 보일러는 씻을 때만 틀고 거의 안 틀고 난방텐트, 전기장판, 히터만 이용
작성자neoelf0813 (인천) 작성시간22.12.20 조회수153 댓글 11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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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엔비 작성시간22.12.20 가해자 놈들은 원래 악날한 놈들이니.. 사람이 원하는거에 반대되게 공격질하는거죠.
전기장판도 뜨겁게 지내고 싶으면 차게 만들어서 괴롭히고..
저는 매일 새벽 갑자기 뜨겁게 만들어서 잠을 다 깨웠어요.
제가 워낙 없이 산지 오래되서 그런지.. 전기장판 살돈도 없고요..
환경에 따라 공격질도 다르다는게 여기서도 나오네요.
대신 다른 공격이 작살납니다.
저는 전기장판 정도가 아니라 집을 무너뜨릴거라고 협박 당합니다. 기술 만큼이나 정말 엽기적인 놈들이죠.
금전적 손해는 저 대신 친오빠들한테 해코지 하는것 같아요;;;;; 이래 저래.. -
작성자 엔비 작성시간22.12.20 저는 심야보일러 온도로 개장난질 하네요.
날씨가 선선해 지기 시작하기 무섭게 심야보일러 온도가 74도까지 올라가던걸..
하루아침에 미지근하게 40~50 정도로 확 떨어트려 놓더라고요. 요즘 밤에 물온도는 30도 조금 넘고.. 돌리나 마나한 냉방입니다.
가해놈이 예전에 심야 보일러 물온도를 처음 건드렸을때는 물온도가 64도 였어요.
이 64라는 숫자도 뭔가 기분나쁘게만 생각했었는데.. 뒤 늦게 생각해 보니 우연이 아니라 가해놈이 설정한 온도였어요.
74도는 제가 태어난 해, 64도는 말 안해도 모두가 싫어하는 숫자 조합..
심야 보일러 물온도도 가해놈들이 마음대로 조종해요.
저도 고문 다양하게 심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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