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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침시 집에 침입하여 장농 거울에 알 수 없는 물질을 잔뜩 묻혀 놓고 저의 몸에도 손을 댑니다.

작성자물처럼바람처럼|작성시간26.06.13|조회수218 목록 댓글 19

요사이는 취침시 밤마다 침입을 하는데, 침입하여 장농 거울에 무엇인지 알 수 없는 하얀 물질을 잔뜩 묻혀 놓기에 거울을 깨끗히 닦아 놓았더니 닦아놓은 2일 후 밤부터 또다시 조금씩 묻혀 놓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오물 묻히기 소행에 비추어  볼 때 한 4일 후면 또다시 거울에 잔뜩 묻혀 놓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의 몸에도 손을 대 난데없이 치아가 한 개 깨지고  밤사이 손톱 끝이 찢어지기도 하는 일이 빈번해 졌습니다. 

 

저는 취침시 아무 것도 모르고 자기에  현관문에 스텐다라 두 개를  기울여서 대놓고 자곤 하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보면 현관문의 스텐 다라 두 개는 아무 이상 없이 잘 세워져 있곤 하였습니다. 

그런데 장농 거울에는 이상한 하얀 물질이 하루하루 조금씩 늘어나며 발라져 있고 ,    손톱 끝은 찢어진 부분을 손톱깍기로 자르고 정리해 놓아도 조금씩 자꾸 찢어져 있곤 합니다.     

제가 애견을 기르고 있는데 밤사이 누군가 침입했다면 개가 짖어야 하는데 개 짖는 소리를 한 번도   들어 보지 못 했습니다.

 

주택 침입하여 피해자를 기절시키고 갖은 짓을 다 한다고 하더니. 저를 기절 시켜 놓고 가해 행위들을 하는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또한 개도 기절시켜 놓아 침입자가 있음에도 잠잠하게 가만히 있는 것인지요?

주택 침입하였다면 현관문의 다라가 제가 세워 놓은 모습 그대로 있을 수는 없는 일입니다.

그리고 혹시 침입하였다면 침입자가 나갈 때 다라를 본 모습대로 세워 놓고 나가기는 불가능한 일인데 참 알 수가 없습니다.

현관문에 스텐다라 세워 놓은 모습 사진과 거울에 묻혀 놓은 오물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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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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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물처럼바람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태권부이 네 투명망또가 그런 특성을 가지고 있군요 저는 그런 경험은 하지 못 했습니다 미친 놈들 미친 짓 하는 통에 같이 미칠 지경입니다~^^
  • 작성자우똑 | 작성시간 26.06.14 홈캠을 설치하세요 홈캠필수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물처럼바람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cctv설치 했지만 분명 침입하여 망가뜨린 피해 물품은 있는데, 영상 찍히지 않더군요.
    cctv설치해도 아무 소용 없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조양호 | 작성시간 26.06.16 물처럼바람처럼  국정원에서
    가택침입 전에
    해킹해서
    증거를 삭제시켜 버립니다
    (이것은 기본이며
    국정원놈들 해킹 전문가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물처럼바람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조양호 네 그렇더군요 cctv설치하느라 돈만 70만원 쓰고 가택침입 경찰에 신고해도 영상 없다고 더 근소리만 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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