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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살해 위협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작성자물처럼바람처럼|작성시간26.06.15|조회수239 목록 댓글 20

1. 제가 기르던 지적 장애아가 특수학교 입학하면서 촌지를 받아내기 위한 교사로부터  머리를 뽑히는 등 온몸에 폭행을 6개월간 당하다가 다른 특수학교로 전학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전학 간 특수학교 교장이  증거를 만든다며  알레르기에 의해서 탈모가 된 것처럼 꾸미고, 계속 아이에게 크고 작은 상해를 입히기에  제가 참다 못해 폭행 내용을 사실대로 써서 교육청과 특수학교 두 곳에 내용증명 우편물을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그 교장은 사건을 해결하려 하지 않고 증거를 만드는 데만 더욱 급급해  아이에게 자꾸만 병을 만들어 놓기에. 제가  머리가 뽑혔었던 아이의 진료확인서를 한 장 떼었습니다.

제가 당시 그 확인서로 어떻게 해 보려는 것은 아니었고 자꾸만 불안하게 하니 혹시 아이가 학교를 못 다니게 될까봐 한 장 떼어서 그냥 가지고 있으려는 것 뿐이었는데, 이 교장은 그 때 이미 나를 미행하며 나를 감시하고 있다가 확인서를 떼자 당시 아이가 다니던 학교를 또 못 다니게 했습니다.

저는 너무 분해서 교감과 언쟁을 하다가 서울광장에서 아이를 데리고 분신자살하겠다고  소리쳤습니다.

그런 말을 했다고해서  제가 분신하려는  그 어떤 준비를 해 본 일도 없고, 그저 너무 억울하고 분한 마음에  흥분해서 소리친 것뿐이었는데, 그 후로 저에게 전파무기 공격, 미행, 인터넷,핸드폰 해킹, 주택침입, 24시간 감시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전파공격 심하게 해서 집에서 생활하지 못하게  하고 밖으로 나오면 공격을 멈추었기에  자동차에서 5개월간 생활했습니다.

아이는 당시 학교를 가지 못하고 있는데,  전파공격 계속하여 괴롭히면서 저에게 자꾸만 정신과 치료 받으라며 종용을 해  저는 하는 수 없이 정신병원에 제발로 걸어들어 갔습니다. 

저는 무엇보다 아이를 정상적으로 학교를 보내고 싶은 마음이 가장  간절했습니다. 

아마 그때 학교측에서 분신자살하겠다고  소리친 저의 말을 녹음하여 국정원에 제보하여 제가 그 때 국정원에 테러용의자로 지정되지 않았나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그 교장은 저를  피해망상 정신병자로 몰아 자신의 폭행의 면죄부를 획득했고, 저는 아이를 교육시키러 학교에 갔다가 졸지에 피해망상 정신병자가  되었습니다.

 

2.그렇게 시작된 전파 공격과 감시가 18년간 계속되다가 이제는 증거인멸 하기 위해 병사를 시켜 일을 끝내려고 하는지, 자꾸만 심장 공격을 계속하면서  정신과 약 먹고 심장내과 진료 받으라고 하며 괴롭혔습니다.

심장은 중요한 부분이기에  가해자의 말을 거부했더니, 아이가 생활하던 장애인 시설에 있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아이를 집으로 데려오고, 제가 변호사에게 상담했더니 국정원이나 경찰서에 진정서나 고소장 내야 한다고 했습니다.

변호사나 법무사에게 고소장  써달라고 했지만,  이미 가해자들이 손을 썼는지 다 증거가 없어서 안 된다고 했습니다. 

사건을 수임하라는 것 아니고 제가 쓴 피해사실진술서를 보고 법과 격식에 맞게 고소장만 작성해 달라고 했는데 말입니다.

하는 수 없이 저는  18년간 당하면서 나름 가지고 있는 증거도 있고, 전파의 특성상 증거 잡기 어려운 점도 진술하며 제가 직접 진정서를 작성했습니다. 

 

3. 그랬더니 요사이 더욱더 기승을 부리며 전파 공격을 해대고, 덤비지 못 하게 하려고 불량하게 생긴 젊은 남자들이 저의 집 초인종을 누르기도 하고, 마트에 가면 자꾸만 반복해서 조폭 같은 동일한 놈이 제 앞에 나타나고, 아파트 공용현관 앞에 제가 나올 때 맞추어 기다리고 있기도 합니다. 

또한 취침시 침입하여 해괴한 짓을 해대며  어떤 방식으로도 가해자들의  손아귀를 벗어날 수 없으리라는 것을 인식시키곤 합니다. 

4월11일부터 계속해서 소변을  하루 6-8리터 보게 하고 ,얼굴 피부에 전파공격하여 얼굴에 피부염을 5달 동안 계속해서 만들며 신체의 염증수치 높입니다.  소변을 다량으로 보게 하는 것은 이번 뿐이 아니고  최근 5년 동안 연례행사처럼 다뇨를 약 5개월간 지속적으로 보게 하다가 멈추곤 했습니다.

이런 공격들이 다 심혈관 질환 만들어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뇌경색으로 쓰러뜨리려 함인데, 요사이는 자다가도 몇번씩 종아리 쥐가 심하게 나게 해서 다리가 펴지지 않아  발을 딛고 일어설 수 없이 하기도 합니다. 

 

4. 이런 식으로 저는 심각한 살해 위협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 조직들이 병사시키는 사례들을 보니 거의가 지병이 있는 사람이나 어떤 병으로 진료를 받고 있는 건강상 취약점이 있는 사람이더군요. 

또한 이들은 어떤 중대한 범행을 하려 할 때는 먼저 병원 진료를  받게 해서 근거를 만들어 놓고,  또한 정신과 약을 먹게 해서  피해자의 말을 어느 누구도 믿지 못하게 하고 시작한다는 것을 저는 그 간의 경험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고소장은 약 7년 전에도 한 번 냈었습니다. 주택침입으로 인한 피해 사진 40장 정도 첨부하여 냈었는데 , 사건 취하하게 하여 저지른 범죄 무화시킬려고 그랬는지 고소장 준비하고 제출 할 때는 가만히 있더니 경찰서 형사과에서 조서 다 쓰고 나오자마자 머리 공격 극심하게 하고, 계속해서 전파 공격 심하게 퍼부어 결국 제가 견디지 못 하고 취하하고 말았습니다만, 이번에는 고소장 쓰는 것조차도 못하게 하며 불량배들까지 동원하며 공격하고 있습니다.

 

5.  이 외에도 너무 엄청나서 차마 다 진술할 수 없는, 가족의 변사 사건과 중대 상해 등 가해자들의  중대한 범죄 행각들이 있으며, 그 사실을 제가 다 알고 있으니 이들이 증거 인멸하기 위해 나를 가만 두지 않을 것 같고, 고소장을 내려 하니 저와 제 가족들에게  어떤 불상사가 생길지 두렵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혹시 도움 말씀 주실 수 있는 분 계시면 기탄 없이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해자들이 저의 자동차 리모콘 키를 가지고 있은니 더욱 불안하고, 며칠 전에는 자동차 타이어에 못을 박아 놓아 타이어 떼우고 왔습니다.

참고로 저는 가족에게 버림받은 지적장애인 아이와 청각장애인을  입양하여 가족으로 맞아 40여년째 부양해 오고 있습니다.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삶을 살아 보려고 뼈를 깍는 노력을 하며 갖은 난관 이겨냈는데 지은 죄 없이 이렇게 살해 위협 당하며 고통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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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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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물처럼바람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아파트 수도물 텡크가 지하에 있어서 수도물이 아래층에서부터 올라 왔기에 아래층 거주자가 이런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예전에 카페에서 쓰던 아이디는 수선화인데, 그 아이디가 젊었을 때부터 쓰던 아이디라 나이와 맞지 않기에 아이디를 물처럼바람처럼으로 바꾸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조양호 | 작성시간 26.06.16 예 알고 있습니다
    저는 피해자들이 한번 작성한글은
    전부 암기하고 있습니다

    1 장애아 입양 키우고 있으며
    2 집에 수돗물 약품 피해
    3 시를 쓰는 시인님 이시며
    4 소변가해 당하며
    5 철길 주변에서 찍은
    사진도 공개 했으며
    ( 좋은 이미지 인상으로 기억됨)
    6 수도물.사진도 자주 올렸음
    (소변 과다 배출 피해도 당함)

    7 아파트 2 소유에서
    하나는 처분 기억도 납니다
    ■항상 힘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물처럼바람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네 감사합니다. 아까 처음 글 올릴 때는 많이 불안했었는데 대화를 나누다 보니 마음이 좀 가라앉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작성자ai 도시포식자 | 작성시간 26.06.19 지나가는 아름다운 꽃 해맑은 미소가 모두 error 라고 생각되는분??
  • 답댓글 작성자물처럼바람처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과연 아이디처럼 포식자 다운 댓글이군 하도 고민되어 커피숍에서 카페 글 좀 보았더니 바로 공격들어 오는군 미행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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