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명성모 작성시간07.10.15 많이 들어 본 시 인데 제목은 처음 알았네요 김용택시인이 우리 지역 초등학교에 근무한 단 얘기 오래전에 들었어요 사모님은 시도 많이 아시네요 외로움은 사람을 성장 시킨다지요 저는 요즘 너무 외로움을 안 타서 탈 이예요 전에는 외로움을 많이 탓는데 혼자 있어도 외로움을 잘 못 느껴요 꼭 좋은건 아닌것 같아서..이런 시 아세요 " 하늘에는 별이 있다 땅에는 걸레가 있다 ~안도현~저 이시 듣고( 딸에게 들음)무지 감동 먹었습니다 그레서 걸레처럼 이땅을 깨끗하게 하는 쓸모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했지요 좋은시 좋은 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
답댓글 작성자 요셉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10.16 김용택 시인은 전북 임실군 덕치면 장산리에서 나고 자란 사람이며 덕치초등학교에 계세요.섬진강 부근인 그 근처의 분교를 왔다갔다하다가 지금은 자기가 나왔던 학교에 있죠.안도현 시인하고 아주 친하죠. 같이 전주에 살면서.안시인은 국어교사 출신으로 지금은전주우석대교수로 있어요.요즘 광고에 <연탄재>란 시가 나오던데....성령충만하면 단순해지고 외롭지 않아요. 전 사모님이 기도하실 젊은 시절에 헛짓거리를 많이 하고살아서 시 쪼금 알지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