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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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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성모 작성시간 08.06.26 애국심 높아지는것 같네요 오늘 6.25기념 예배를 드렸는데 함께 기도하는 시간에 나라를 위해 기도했지요 나라를 위한 기도를 쉬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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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혜인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6.26 6월은 호국의 달이고 6.25를 맞아 군가를 올려놓았는데요..저는 여자인데도 군가가 좋고..군가를 들으면 애국심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그리고 나라를 위해 싸우다 숨진 순국 선열들과 국군장병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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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명성모 작성시간 08.06.26 맞습니다 군가를 들으면 왠지 씩씩해지고 힘이 나는것 같아요 찬송가 중에도 행진곡풍의 노래가 힘도나고 기분도 유쾌해지구요 시국의 어려워서 걱정하는 만큼 기도도 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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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경민아빠 작성시간 08.06.26 절반은 알겠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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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효은이 아빠 작성시간 08.06.30 "동이 트는 새벽꿈에..." 겨울아침 6시는 깜깜하거든요. 점호를 하고 구보를 하면서 이 노래를 불렀습니다. 이 노래는 여름에도 봄, 가을에도 불렀을텐데 이 노래만 들으면 쨍하게 추운, 깜깜한 새벽의 연병장만 생각납니다. 하루일과를 마치고 부르는 "보람찬 하루 일을 끝마치고서"-이게 제목은 "팔도사나이" 였군요-도 생각나고... 남자들은 군대이야기 나오면 흥분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