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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은자 작성시간19.02.01 무의식의 세계를 탐구한다는 것은 일반인들은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꿈의 해석>도 좋은 참고가 될 것 같네요.
프로이트가 1900년 《꿈의 해석》이라는 책을 출판한 이래, 꿈은 정신분석학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우리는 꿈을 통해 받아들이기 어려운 본능적 욕망을 충족함으로써 낮 동안의 긴장을 해소한다. 또한 꿈은 억압된 무의식을 들여다볼 수 있는 좋은 창구 역할을 하기 때문에, 꿈을 분석하다 보면 무의식 안에 갇힌 신경증이나 정신증 같은 질병을 일으키는 본능을 이해할 수 있다. 꿈의 분석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해몽’과는 다른 것으로, 이는 우리 내면의 무의식을 이해에 이해하려는 시도 ( 뒷부분 인터넷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