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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1,300리, 그 별난 여정-참 아름다운 동행

작성자기원섭| 작성시간21.02.20| 조회수3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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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임종태n 작성시간21.02.20 세상 살다보니 별사람 다 있어요 너무 신경 쓰면 병 됩니다
    똑같은 경험을 많이들 합니다 그냥 무시 하고 사세요
    오래 살면 그런사람 먼저 가니 싸울 필요도 없어 지드라고요
    가슴을 도려내는 글도 한참 지나니 어떤 사람은 살아서 못나온다는 요양병원 행 , 어떤 사람은 집에서 못나오는 사람 , 어떤 사람은
    하늘 나라에서 먼저 데려 가드군요
    글을 올리려면 얼매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 한데 고마운 마음을 가저야지 삐딱하게 보는 사람 복 못 받아요
  • 작성자 김창현 작성시간21.02.20 그것 또한 역사 속으로 들어가버렸네.
    우리들 생각 마져도 그 불랙홀 속으로 들어가겠지...
    시간이 많은 것을 정리해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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