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젤렌스키의 어리석은 판단을 탓한다

작성자김창현| 작성시간22.06.04| 조회수82| 댓글 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기원섭 작성시간22.06.05 인격이 말살 되면 죽은 목숨이나 다름 없는 것ᆢ
    내가 대구고등학교에 입학했을 때, 경북중학교에서 온 한 반 동기생들에게 집단 구타를 당한 적이 있지.
    그 수모의 순간이 내 가슴에 평생 박혀있어
    그래서 지금이라도 그들이 내게 사과를 해야 해
    이야기를 하다보니
    문득 선호라는 친구가 떠오르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