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New Life, 6월의 일기, 참 행복한 날/작지만 큰 작성자기원섭| 작성시간22.06.10| 조회수41|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晩村 안휘덕 작성시간22.06.11 검찰직 공무원은의리는 짱인가베.나의 전직시에 내 사람이라고 믿던 그많은 인간들이지금 한놈도없이 배신때리고 어쩌다 추억이 떠 올라 연락이라도취해 볼라치면 모르는사람처럼 볼멘소리니나만 짝사랑한 소치아니였는가?하는 상실감?과거 사람들과 연을 이쁘게 이어가는 그대는잘 살아온 인생아닌가쉽구만,그래서 객지에서 직장에서 맺은 인연다 지우고 살아간지오래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