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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동 계곡 가는 길(1955년생의 늙음 한탄)

작성자(구) 주인장| 작성시간24.03.14|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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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구) 주인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3.14 술마시는 내내 동네방네 문자질, " 죄송합니다."
  • 작성자 風雲雨 작성시간24.03.14 조금 음지의 복숭아 나무 ! ~ 늦 봄 4말쯤 ~ 올라가며는 대남문 ~ 부왕사터 ! ~~ 백운봉 !!
    부왕사터 백운봉 보다 대서문 내려오며는~ 계곡물이 산 벚꽃으로 덮히어~~ 북한리서 일배한 지난날들 !
    근데 ? ~ 한잔 하러 들어간 그 해장국집 ?? ~~ 참 그렇케 장사를 ??? ~ 해장국 한 그릇이면 일배이배도 하는데 ...
  • 답댓글 작성자 (구) 주인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3.14 그 집을 단골이라고 하는 것들, mj에서 맛교육을 시켜야 할 듯, 글쎄 ' 처음처럼' 한병을 비우지 못하고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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