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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아끼기 즐짠

병~팔러 다니는 녀자 1

작성자토마토88|작성시간21.07.19|조회수2,238 목록 댓글 12

2020년 후반기부터 병주워다 팔고 있어요

 

작년에3회 올해4회 총7회째이고 총금액 55,000원 ~~

 

현금받는 재미가쏠쏠해요

 

지나가다가도 한개씩줍고 놀러가서먹은 술병도 수거 꼭 합니다

 

지인들께도 빈병있으면 수거해달라고 부탁을 했어요 

 

올 말까지 하면 십만원은 훌쩍 넘을듯 하네요

 

연말에 애들이랑 맛난거 먹을까 하네요

 

혼자설레입니다 ㅎㅎ

 

주위에서 큰부자될꺼라 한마디씩합니다

 

꼭 부자되는거 맞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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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내인생의 터닝포인트는 지금이다. | 작성시간 21.07.20 저도 해보려고 했는데 마트에 받는날이 따로있고~ 집이 좁아서 모아둘곳이 마땅히 없어서 포기했어요.ㅜㅇㅜ 복도식 아파트라 복도나 계단에 모으려니 비상구 막는것같아서 눈치보이고~여튼 응원합니다.
  • 작성자오래살고싶다 | 작성시간 21.07.20 저도 모으기만 모으고 귀찮아서 팔지 못하고있네요 ㅠ
  • 작성자길에서 길을 묻다 | 작성시간 21.07.20 저도 집에서 나오는 공병은 모았다가 대형마트 갈때 챙겨 갑니다
    일부러 동네 있는건 가지오진 않고요 코로나때문에 길거리에서 이무것도 줍지않습니다.
    동네 슈퍼나 편의점은 요일정해저 있고 눈치주고 하더군요
  • 작성자파란 들판 | 작성시간 21.07.22 언제든 길가다 주워서 가까운 편의점 들러서 주면 되는데요 ㅋ
  • 작성자우아한 짠순 | 작성시간 21.07.30 티끌모아 태산 입니다.
    연말까지 목표 달성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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