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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아끼기 즐짠

[절약일기]상한 토마토와 브로콜리를 버리며..

작성자Fun Fearless|작성시간15.01.13|조회수1,013 목록 댓글 11

다시 한번 반성하고 다짐합니다
싸다고 많이 사는 짓은 다시는 하지 말자고ㅠㅠ
살때 드는 돈도 문제지만
환경적으로도 그렇고 이건 정말 아닌것 같아요~

앞으로는
나만 잘 살기위한 절약이 아니라
지구를 위해 더 노력해야겠어요~
지구라 하니 말은 거창한데
그것이 결국 뱃속에 있는 우리 아기를 위한 거겠죠?
역시 엄마가 되니 신세계가 열리네요 ㅎㅎ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께
<나는 쓰레기 없이 산다>라는 책 추천 드리고 싶어요~ 가까운 도서관에 없어도 상호대차로는 웬만하면 대출 가능하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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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Fun Fearles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1.14 많이 고쳤다고 생각했는데 세일에 혹하는 버릇이 아직도 남아있나봐요^^;
  • 작성자너무이쁜 짱아새댁 | 작성시간 15.01.14 흑흑...저도 뱃속에 아가있는 엄마인데... 그런생각 많이 했어요~~~
    근데..마트가면...꼭 한번씩은 그러더라구용~~
    저도 마음 다잡고 소량만 사기로 해야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Fun Fearles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1.14 네~ 즐태 하시고 순산 하셔요~^^
  • 작성자민정공주 | 작성시간 15.01.14 저도 반성요. 다행이 저만 그런게 아니라서 조금은 위안이? 되네요.^^
  • 답댓글 작성자Fun Fearles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1.14 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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