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06. 분자, 원소, 원자는 무엇이 다른가

작성자초심| 작성시간11.02.20| 조회수903| 댓글 22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투덜이77 작성시간11.02.22 ^^ 어여쁜 아낙네를 해골로 보는것은 사실을 사실대로 보는게 아닌것 같은데요.
    어여쁜 아낙을 해골로 보아야 한다면 끔찍한 해골은 어여쁜 아낙으로 보아야 하나요?
    그리고 단멸 견해를 가진 불자가 단멸견을 주장할때 경의 장작불 비유를 갈대경의 갈대가 서로 의지하는 비유를 많이 사용하는데 장작이 다 타면 불은 어디로 간것인가. 장작이 계속 공급되는 동안만 불은 존재하는것이다는 예를 들며 단견을 주장합니다. 즉 장작이 불이 되었다는 것으로 이해하는데 이런 이해는 전혀 그 비유를 이해 못하는 것입니다. ^^
  • 답댓글 작성자 투덜이77 작성시간11.02.22 갈대의 비유도 2개의 갈대가 서로 의지한다 한개만 없어도 쓰러진다 는 것을 2개의 갈대가 있어야 갈대는 존재 가능하다 여기에 몸과 정신을 대입하여 연기법이라 하는데 이것도 갈대의 비유의 진정한 의미를 전혀 이해 못하고 존재론적으로 해석해 버린 오류가 아닌가 합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