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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함의 실체_"지금 여기" 경계와 경계에 대한 취착

작성자논두렁밭두렁| 작성시간11.05.09| 조회수85| 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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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투덜이77 작성시간11.05.11 논두렁님 실참 결과가 단멸론인가요. 저의 실참결과는 단멸론은 정견은 아니라는 겁니다. 단멸론이야말로 실참의 결과가 아닌 어설픈 논리일 뿐입니다. 아직도 생각이나 논리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것을 증명할 뿐이지요 논두렁님의 주장은 단멸론이 너희를 자유롭게 할것이다. 이거 아닌가요^^
  • 작성자 노랑 작성시간11.05.10 이분은 깨달아서 '깨달음에 공식이 있다' 이 책을 쓴것같은데 이책에서는
    12처가 육근경, 색온이 몸둥이라고 나옵니다.그런데
    경전에는 12처가 육근경,색온이 몸둥이라고 나오지 않습니다.
    왜 경전과 이분 실참 내용이 다릅니까?
  • 작성자 초심 작성시간11.05.11 1001. 논두렁님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불제자가 멸해야 하는 것은..
    고인데, 그 때 고는 무명에서 생긴 갈애의 집기를 멸하는 거지요.

    그럼 고, 무명, 집기한 갈애는 무엇입니까?

    (인)식(識)입니다.

    님이 좋아하는 실참이란 바로 인식을 바로 보아 무명인 식을 멸하려는 겁니다.

    그런데 님이 말하는 몸뚱이는 인식에서 생긴 몸뚱이가 아닌 인식을 생기게 하는 몸뚱이를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차이가 보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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