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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Re:Re: 명색(名色)에 대한 소견

작성자초심| 작성시간07.06.15| 조회수73|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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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노랑 작성시간07.06.16 재미있게 읽었습니다.철학적 비유가 닿습니다.정신물질은 데카르트 기계론에서 잘 사용 되지요. 그는 정신(식) 물질(대상) 이라는 이원론속에서 어떻게 하면 이 둘의 관계를 원할히 할까 고민중 가교역활로 '신'을 등장시키는데,그외 외도들의 정신물질도 눈여겨 볼만 합니다. 그런데 마음을 이야기 하는 불교가 중요한 12연기를 정신물질이라는 언어로 설명되는지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많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노랑 작성시간07.06.15 우리들은 너무도 이분적사고에 젖어 있어 정신,물질 당연히 받아들이는 면이 있는것 같습니다. 명색과 식이 어려운것은 이둘이 모두 의식속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거기다 ''연기''까지.. 골 아프죠^^
  • 작성자 노랑 작성시간07.06.17 [식과 명색관계는 중생들의 생각에 비취진 세계와 자아의 인식관계이다. 다시 말하면 '의식은 항상 대상에 대한 의식이며, 대상은 항상 '의식된 대상'이라는 것이 명색과 식의 관계다.] 정말 사과는' 사과'가 아니라 '마음' 이군요.
  • 작성자 초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6.15 사과라는 인식은 마음이지만.. 사과라는 인식이 생기게 하는 그것(사과)은 먹으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게 아닌가요?^^
  • 답댓글 작성자 자운행 작성시간07.06.15 한국에서정신과 물질이라고 했는데 저는 한국에서 이름과 물질로 표기되여 있는줄 압니다 그리고 물질로 된것은 그것이 물질로 변형이 되여가기에 물질이라고 표기한걸로 압니다 식에의해 둥글다 길다 짧다는 모양이고 여기에 빨강파랑 흰색 으로 이미지가 나타나면 거기에는 이름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던데요 ㅎㅎㅎ 사유는 참 잘하십니다 잘 보았습니다 공부많이 하고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자운행 작성시간07.06.15 여러분들의 문답속에서 근본에서 시작되여진 대승과 선불교의 교계역활을 짚어가고 있습니다 근본의 인연으로 생긴 교학들의 매개체 어떤 역활 어떤 뜻으로 논과 경이 씌여지게 되였나를 참구하고 있습니다 정진하게 하여주시는 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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