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노랑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2.30
다른분께서 혼돈하실까봐 적습니다. 여기서 모든 <존재>는 외부의 물적존재가 아니라 ' 무명을 연하여 생긴 망상(인간이라는 생각, 세간이란 생각, 영혼이란 생각) <인식된 존재>로 보이고 이러한 인식된 존재(망상)는 무명을 연한다 하는 것 같네요. 그리고 업은 원인에 대한 결과를 설명하는 개념인 하나의 그릇일뿐 업 자체가 망념은 아니라 보입니다. 뭐랄까 투명용기라 할까요? 악을 담으면 악이고 선을 담으면 선이 되는 용기라 할수 있겠네요.
작성자은정작성시간11.12.31
1.업과 무아는 하나이면서 두 모양을 하고있음 2. 무명을 연하여 생긴 모든<인식된 존재>를 바로볼 수있음(사유)으로 나는 윤회를 끊을 수 있음 3. 지금 현재 나의 발끝이 중요한 건 쉼없이 움직이는 나라는 물건의에너지가 업의 형태로 있기 때문임->수행의이유 / 이해된 것 정리해봤습니다. 잘못 이해한부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부처님공부를 수학공부하듯 하는게 조금 모하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