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견(見)의 증득에 대한 법문 (네가지 견 요약)< 디가 28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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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첫 번째 견(見)의 증득 : 몸의 부정함에 대한 반조 - 31가지 몸의 구성
② 두 번째 견(見)의 증득 :
[① + 피부와 살과 피로 에워싸인 인간의 해골]을 반조
③ 세 번째 견(見)의 증득 : [② + 이 세상에도 확고하게 머물고,
저 세상에도 확고하게 머물고, 둘로 끊어지지 않은 인간의 식(識)의 흐름을 꿰뚫어 압니다.]
purisassa ca
viññāṇasotaṃ pajānāti, ubhayato abbocchinnaṃ idha loke patiṭṭhitañca paraloke
patiṭṭhitañca
abbocchinna: uninterrupted (adj.) ㅡ 중단[차단]되지 않는; 연속된
④ 네 번째 견(見)의 증득 : [② + 이 세상에도 확고하게 머물지 않고, 저 세상에도 확고하게 머물지 않고, 둘로 끊어지지
않은 인간의 식(識)의 흐름을 꿰뚫어 압니다.]
purisassa ca viññāṇasotaṃ pajānāti,
ubhayato abbocchinnaṃ idha loke appatiṭṭhitañca paraloke appatiṭṭhitañ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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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신경의 네가지 봄의 진리는
사념처 신,수심,법에서 身에 관한 부분이라고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1,2번의 봄은 ~~ 더러운 육신에 관한 것을 소개한다 참으로 흉악하리 만큼 인간의 몸은 더럽다
(몸안에는 세균들이 득실거리며 기생충이 살고있는등...몸밖으론 9개구멍에서 더러운 것들을
배출하고...똥통과 오줌통 사이의 구멍을 찾는 본능들의 더러움...그리고 그 몸을 유지하는 음식들은
무자비하게 다른 생명들을 해친 것들이다....)
이런 몸을 겉으로 치장하고 화장하며 성형을 해도 일시적 눈 가림일 뿐이며 죽어 시체가 되면
몸은 썩어지고 마음은 사라지며 동물들의 밥으로 몸은 찢겨질 허무한 것이다
3번 봄-->
[이 세상에도 확고하게 머물고, 저 세상에도 확고하게 머물고, 둘로 끊어지지 않은 인간의 식(識)의 흐름을 꿰뚫어 압니다.]
즉 식의 흐름은 결코 끊어지지않고 중단되지 않는 형이상학 적인 것으로
이,저세상에 확고하게 머믄다는 것이다
이,저세상에 머믄다 함은 업보를 가진자의 식으로 윤회함을 말합니다 다른몸을 받아 苦가 끊어지지않고
계속되는 비참함을 말합니다
부처님이 등장하시지 않았다면 이런 비참한 비극은 계속되었을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識은 악역을 하고 있었다고 봅니다
4번 봄---->
[이 세상에도 확고하게 머물지 않고, 저 세상에도 확고하게 머물지 않고, 둘로 끊어지지 않은 인간의 식(識)의 흐름을 꿰뚫어 압니다]
이,저세상에 확고하게 머믈지않고, 둘로 끊어지지 않은자의 식은 , 삼계윤회의 영역에서 벗어 나 열반의 경지로
간 것을 의미합니다 그의 식은 탐욕을 제거하여 독존(께왈 라) ,아라한의 여래식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부처님이 등장하시어 가르치심을 받아 실천하므로써 비로서 얻을 수있는 축복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식은 선역을 담당하였다고 봅니다
만세! 부처님의 가르침에 경배드립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요가케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9.05 나를 찾아서 성구경의 권청은 부처님이 세간의 탐욕의 삶과 반대되는 역류도(출세간)때문에 설하지않기로 작정하심에
범청의 권청으로 승락한 내용입니다 <그래도 듣는자가 있을 거라고?>
그리고 법화경도 부처님이 말씀하신 것이라고 믿나요?
법화경내용은 이미아라한이 된 제자들에게 부처의 수기를 하는등..모순투성입니다
25품에서는 보살이 만사형통의 구세주로 등장하고...
이 것이 부처님의 가르침과 무슨 연관이라도 있나요?? -
답댓글 작성자요가케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9.05 요가케마 저는 니까야에 나와 있지 않은 말들은 믿지않습니다
그리고 니까야의 말씀도 감으로 짐작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나를 찾아서 작성시간 14.09.05 요가케마 저번에 이야기 했잖습니까. 아라한이 모르는 것을 부처님은 아시고, 아라한이 하지 못하는 것을 부처님은 하시는 경우가 있다고, 그러니 같다고 볼수 없습니다.
여래와 여래는 평등하여 위아래가 없다했습니다. 우열이 없다는 것이지요..
잘 생각하셔야 할 것입니다.
거듭 말하지만, 중생은 부처님의 경계를 모릅니다. 모르기에 일러주시려고 법을 설하신 것이지요...
이또한 잘 생각하셔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않는다면 본인도, 깨닫지 못하고서도 부처님의 경계를 안다고 하는 대망어에 떨어질수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요가케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9.05 나를 찾아서 경전의 근거를 대고 납득할 수 있게 무엇을 말하라니까~
님의 끈질긴 병은 오직 감입니까?
더구나 저는 니까야만을 신봉하는 사람인데 법화경운운 하니~ 절벽일 수 밖에
그러니 님과 나는 불통입니다 장벽이 높아~대화가 되질않으니
서로간 끝내지요 -
답댓글 작성자나를 찾아서 작성시간 14.09.05 요가케마 그러세요..좋은 시간 되었습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