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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 -> 유아로 -> 무아로 -> 유아로..

작성자효진| 작성시간14.09.09| 조회수101|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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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king콩 작성시간14.09.11 불교교리적 측면에서 대단히 공감이 가는 말씀입니다.
    한때 교리공부를 한다고 이책 저책을 보았는데, 읽을수록 헤깔리더군요.
    심지어는 같은 불교테두리에 있다고 하는데 10만 8천리입니다. 물론 제 수준에서요.^^
    더이상 책을 찾아 읽기를 포기하고,

    불교는 양파까기가 아니라,
    양파를 까니깐 당근이 나오고,
    당근을 잘라 보니깐 감자이고,
    감자껍질을 벗겨 보니깐 고추더라하는
    좌절감에 젖어있을때
    어느날 불현듯 위와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유(브라만교)--무(석가모니부처님)--유(부파불교)--무(중관)--유(유식, 여래장, 불성, 참나,진아 etc)
  • 답댓글 작성자 king콩 작성시간14.09.11 지나치게 단순한 생각으로 치부는 하였으나
    이렇게라도 정리를 하고 나니깐
    다시 공부에 흥미가 생기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 효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12 king콩 우리끼리 하는 말이지만..
    공부라는 게 일어났다 꺼지구.. 다시 일었났다고 또 꺼지구.. 이게 익어가는 건지.. ㅎㅎㅎ^^
    전생의 뭔 업이 있어 끊지를 못하나.. 하면서 지나가지 않던가요?..^^

    레고처럼 나중에 가면 다아 부술 지언정.. 여기서는 뭔가를 세워나야 고치던지 다시 만들던지 할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king콩 작성시간14.09.12 효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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