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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나를 찾아서 작성시간14.09.20 효진 본래 있지 않는 것에 있다는 생각을 내어 집착하고 애착하는 것이 괴로움의 원인이 아니라는 것은 아닙니다. 부처님께서도 말씀하셨지요.
그러나 만약 그 집착과 애착에 내 뜻대로 된다면 괴롭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재미있겠지요.
무상이 괴로움이란 것은, 그 변함이 내 뜻대로 되어지지 않기 때문에 괴롭다고 느끼게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무상(無常)이 고(苦)라는 것입니다.
무상이 苦라면, 열반또한 내뜻대로 되지 않는 일이있는 苦가 되지 않겠습니까...
무상을 열반이 된다고 한다면 말입니다.. -
작성자 효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22 나찾님은 효진이 하는 말 뜻을 이해하려는 자세가 한 개도 없어 보여 모른 척하려다.. 몇 자 적습니다..()..
무상이 괴로움이란 것은, 그 변함이 내 뜻대로 되어지지 않기 때문에 괴롭다고 느끼게 되는 것이지요. //나찾님
저 문장은 맞지만. .나찾님은 저 뜻을 곡해하고 있어요.
[그 변함이 내 뜻대로 되어지지 않는다]는 생각을 하는 것은..
1) 나찾님처럼 자기 자신을 버리지 못하는.. 내가 있기 때문이고,
2) 나찾님처럼 무상이 무엇인지 잘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를 헤아리지 않고 글자만 따라 무상하니 괴롭다고 외치고 있는 격이 됩니다.
무상이 왜 고롭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