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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솔잎향 작성시간15.02.28 meong 님 불교에서의 멸은 아주 중요 함니다. 무엇이 있어 같고 멸하는 것이 아님니다. 멸은 우리는 밖에 대상이 있고 내가 있어 본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부처님께서는 밖에 대상과 나와 둘이 아님을 가르 침니다. 이부분이 아주 중요 합니다. 어떤 것도 홀로 존재 하지 않는 다는 가르침을 이해 하여야 멸이라는 말을 이해 할수 있습니다. 멸은 불교에서 가장 중요시 여기는 마음이 뭔지 알아야 멸의 뜻을 정확히 파악할수 있습니다. 우리는 마음이 있는 줄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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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솔잎향 작성시간15.02.28 우리가 있다고 철썩같이 믿고 있는 마음이 없다는 가르침이 바로 부처님의 가르침입니다. 이 마음이 없다는 가르침이 바로 부처님이 보리수 나무 아래서 샛별보고 깨달으신 12연기의 순관과 역관입니다. 12연기의 정형구가 있지요? 그러나 자세히 보면 부처님께서는 역관으로 부텨 있는 것을 소멸해가셨습니다. 멸은 멸한다고 해서 멸해 지는 것이 아닙니다. 글자의 뜻으로 따라가면 부처님의 뜻을 천년 만년 가도 이해 하기 어렵습니다. 멸은 우리의 의식 상태 가 일어 나는 현상을 잡을 래야 잡을수 없고 가질래야 가질수 없다는 것을 뜻을 전하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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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솔잎향 작성시간15.02.28 비사부불에 사대를 빌려 몸이라 하고 마음은 경계따라 일어 난다고 하셨습니다. 멸이라는 말은 마음이 없는 것을 가르치려고 하는 것이고 그마음이 어떻게서 일어 나는 가를 알면 마음은 멸할래야 멸할수도 없고 가질래야 가질수도 없는 것을 알것이며 이 없는 마음을 우리는 있다고 착각하여 집착하여 고속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가르치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용수는 중도,고락중도 유무중도 자작타작중도 단상중도 일이중도 중에 다른 것은 모두 이론 적이지만 고락중도는 실천적중도인 우리의 삶을 뜻합니다. 이런 모든 존재의 실상을 타파 하는 것을 가르치려는 말이 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