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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3)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작성자초심| 작성시간07.09.17| 조회수10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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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자운행 작성시간07.09.17 비유가 적절합니다 오온은 몸과 마음 정신입니다 오온중의 색수상행은 몸과 마음이 되고 식은 정신이 됩니다 세속의언어로 표시할때에 몸과 마음 정신으로 표기하게 되고 출세간즉 불교의 교리안에서는 오온이라는 덩어리를말합니다 오온을 쪼개고 쪼개여 놓은 것이 대승경전의 교문인 것입니다 밀린다왕문경에서는 이렇게 설명하지요 눈의 식별작용이 일어나는 곳에는 어디나 마음의 식별작용(의식)도 일어납니다 그러나 그들은 양자 사이에 아무런 상의가 없이 안식이 일어나는 곳에는 의식이 일어난다고 하지요 그것은 경향의 문과 습관과 습숙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지요 그러니 오온 십이처는 습숙에 의해서 흐름을 따라 안식과 의식이
  • 작성자 자운행 작성시간07.09.17 일어나고 안식과 의식이 일어나는 것이 곧 무명에 의해서 일어난다는 것을 알지 못하기에 경향대로 따라 진다고 할수 있지요 경향이란 습숙이 있기 때문이지요 다시 이 습숙을 따라 연구해진 것이 대승경전이며 유식이며 기신론이여 여래장이니 이 도리를 알고 이 뜻을 알고 토론에 참여할수 있는이가 과연 몇이나 될련지요 아직도 초기불교의 기초위에서 괴로움의 원인에 대하여 옳고 그름을 판단하려고 하는 이 시점에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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