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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1. 찰나생/찰나멸

작성자초심| 작성시간09.02.24| 조회수8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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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파초 작성시간09.02.24 찰나생와 찰나멸이 이어지는 것은 유무가 무한히 반복되다가 마지막으로 무가 되는 것이목표같습니다.
  • 작성자 초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2.25 1. 일체가 생기고 일체가 소멸한다는 말을 보면.. 동해물이 생기고 동해물이 멸하는 게 6입처(=12입처)에 의해 생기고 멸한다는 것인데.. 동해물은 6입처와 관계없이 존재하는 것이기에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는 애국가가 있는 게 아니냐는 의문이 있을 겁니다.
  • 작성자 초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2.25 2. 동해물과 같은 바다는 나와 관계없이 외부에 있다는 것은 석가모니께서 연기법을 발견하기 전까지, 연기법을 이해한 이들을 뺀 모든 인류는 전혀 의심없이 받아들이는 사실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 작성자 초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2.25 3. 그와 같은 의문은 당연히 생겨야 하는 것이며, 그런 의문이 해소되었다는 것은 일체가 12처에 의해 포섭된다는 뜻을 안 것이요,.. 12연기법의 6입처에 의해 나와 세계가 생겨난다는 것을 잘 이해하고 있다는 뜻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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