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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듣는 데서 부모님 야단치지 맙시다

작성자햇빛엽서| 작성시간16.04.26| 조회수2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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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meong 작성시간16.04.26 '개보다 못한 부모 서열'로 하는게 더 맞는 제목 같아요. 길러준 보답도 못하는 자녀,
    헌데 그 배경을보면
    효도를 안하는자녀는 부모가 그리 기른것같아요
    결국 효도, 불효는 부모가 만들었다는게 나의 생각 입니다.
    대화없이 길렀거나 야단칠 줄 모르고 자녀를 왕대접하고 스스로 노예처럼 산 부모.

    노인들보면 자녀한테 나무랄줄 모르는 부모에게는 효도를 안하더군요
    격하게 나무라고 자녀와 싸우는 부모도 효도를 안해요.
    내 친구 자녀가 엄마에게 소리지르고 집으로 갔어요. 자녀와 싸워서는 안됨니다.

    대화없이 기른 자녀 , 효도 기대 못합니다
  • 작성자 파란연꽃 작성시간16.04.26 재미있는 글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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