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호] 그 새벽의 금강경 / 유지현 작성자파란연꽃| 작성시간18.06.29| 조회수63|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안락자 작성시간18.11.06 매우 공감이 갑니다. 금강경 수지 독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자선생 작성시간18.12.01 범소유상 개시허망(凡所有相 皆是虛妄)이니 약견제상비상 즉견여래(若見諸相非相 卽見如來)니라 : 무릇 형상 있는 것은 모두가 허망하니 만약 모든 형상을 형상 아닌 것으로 보면 곧 여래를 보리라.숭산스님의 해석 : ......만약 모든 형상을 형상 아닌 것으로 보면 곧 그 사람이 여래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