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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주인공이란 말이 아트만이라고 비판하는 강병균씨가 보아야 할 경전

작성자노랑| 작성시간18.12.16| 조회수708|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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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자선생 작성시간18.12.16 강교수의 주장을 이해를 못하시네...
    참나.주인공.본래면목 이런 것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힌두교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참된자아 곧 참나는 육체+정신. 육체+마음 등 마음.정신이 주인이고
    육체는 종이라는 식으로
    이렇게 나눌 수 없음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죽으면 참나만 쏙 빠져나와서 어디로 간다는 말이 성립될 수 없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강교수의 주장은 정신을 가지고 있는 몸뚱아리 자체가 참나. 주인공이라는 말입니다.
    강교수의 글을 이해 못하면 노랑님의 능력이고 다른 사람은 다르게 이해하니 너무 불편해 하실 것 없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노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2.19 제가 본문 쓴 내용에 다른이야기를 하십니다.
    댓글로 쓰신건 이제열 법사이야기
    아닌가요? 그 이야긴 다른 이야기 인데
    님이 비하인드를 이해몬하고 언어만 시비거니
    토론방에서 그런 사단이 난건데
    고것도 조만간 정리해서
    올릴려구요.

    불편해서가 아니라
    강병균 불교가 너무 아니 올시다 여서
    그렇습니다.

    누구든지 이 두 글을 보고 판단할거니
    제가 강병균 글에 반박했다고
    불편해 하실 거 없습니다.
  • 작성자 은정 작성시간18.12.16 저는 한자선생님과 강교수님 워드 남발 사건이 너무 불편합니다. 이 정도면 세계관이 다른 듯 한데 거의 타종교지간 같습니다.
  • 작성자 한자선생 작성시간18.12.16 모든 사람들이 다 종교관 인생관 생사관이 다릅니다.
    강교수님의 주장에 동의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반대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사람은 다 자기 생각대로 살면 됩니다.
    강교수님 글을 올리는 것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올리는 것뿐입니다.
    믿고 안 믿고는 다 각자 개인의지에 달려있습니다.
  • 작성자 은정 작성시간18.12.17 본인 말잔치거리로 선사/중생을 함부로 비방하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생각 차이는 안중에도 없습니다.
  • 작성자 노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2.17 사람은 다 자기 생각대로 살면 됩니다.
    강교수님 글을 올리는 것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올리는 것뿐입니다.
    --------------------
    이렇게 생각하고 글 올리시는 분이
    수행이 깊으신
    스님들을 땡중 운운하며
    ㅉㅉ 거리면서 비웃고
    욕하고 다니십니까?
    님은 이 과보를 받을 것 입니다.
  • 작성자 해공 작성시간19.01.08 아비담마에 따르면 실제로 있는 것은 4가지 입니다. 즉 물질, 마음, 마음부수, 닙바나죠. 물질, 마음, 마음부수를 오온이라고 요약하면, 오온과 닙바나가 있을 뿐입니다. 닙바나의 체험은 수행의 정점이므로 체험하지 못한 입장에선 논외로 치더라도, 오온의 체험도 쉬운 것이 아닙니다. 오온은 너무나 빨리 생멸하고 있는데, 이런 생멸을 체험하는 것조차 엄청난 수행의 경지니까요. 제 견해로는 석존의 무아설은 이 생멸 체험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요. 관념이 유인책은 될 수 있지만 관념만으론 불법을 1도 깨닫지 못합니다. 제행무상이란 관념 지도를 그린 것과 제행무상의 체험은 전혀 다른 것이죠. 지도는 실제 풍경이 아닙니다.
  • 작성자 노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6.02 각묵스님은 아비담마를 생명처런 여기시지만 아바담마, 아비달마는 부파불교의 한갈래로써 교리가
    존재론적으로 설명되어 부처님의 정법과 어긋나요. 해서 청전도론, 구사론은 정법이 아니에요. 예로 이 논서들은 오온을 사람 인간으로 설명하는데 니까야나 아함경 어디에도 오온을 사람, 인간이라고 설명하는 내용이 없습니다. 오온은 중생의 5가지 번뇌입니다. 이러한 잘못된 불교를 티파하기 위해 탄생한것이 대승불교이고
    용수의 중론이죠. 용수는 아비담마가 애지중지하는 찰나설, 사연설 모두 문제 삼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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