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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올사랑 산행일지

2025년(115회) 6월 청계산 산행

작성자joinstar|작성시간25.06.27|조회수95 목록 댓글 1

6월 26일 청계산 산행(115회)

1. 청계산
2. 9시, 만남의 장소
과천 대공원역 2번출구
3. 산행 코스: 대공원~옥녀봉 방향~수종폭포~진달래능선~원터골, 4시간 내외
4. 13시, 점심 식당: 한소반 청계산점
5. 참석: 이춘, 소재, 정홍, 유재, 김형, 김종, 오기, 박지, 박희, 이명, 계 10명

6. 진행
산행은 고지된 대로 대공원역에서 출발했는데 카톡을 올리지 않고 나오신 분이 소재옥님, 김종관님이 계셨다.
김종관님은 등산 단톡방에 올리고 싶어도 올리지 못하는 상황으로 임승규님께 부탁을 드려 해결했다. 또한 오랜만에 정홍영님께서 참석하셨다.
7명이 출발했고 비 온 뒤 흐린 날씨라 습하기는 했지만, 시원하게 출발했다
예전에 갔던 코스 그대로 진행하기로 하고, 1시간 경과 후 쉬는데 늘 사진을 찍어주셨던 이재덕님이 안 계셔서 그때부터 사진을 찍기 시작했고, 수종폭포에서 쉬면서 인증샷을 찍고 준비해오신, 커피, 과일 견과류를 먹었다.
작은 폭포를 만날 수 있어서 좋았지만 비 온 뒤인데도 수량이 적었다.
관악산에 있는 문원폭포가 생각났다.
옥녀봉 능선에 도착해서 시간 조절을 위해, 옥녀봉을 다녀왔고 하산은 계단이 적은 능선 길을 택했다.
생각보다 편한 길이어서 좋았다
모두들 코스가 대체로 편안하고 좋았다고 말씀하신다.
원터골에 도착해서 여러 번 갔던 식당 한소반 대신 이조면옥을 택했고 직접 식당으로 오신 박희선님, 박지선님과함께

갈비탕, 빈대떡, 감자전 소주, 막걸리를 먹고 마시며 담소를 즐겼다.
커피는 정홍영님께서 쏘셨는데, 이때는 이명호님도 참석하셨다.
모두 10명이었고, 7월은 가족들과 멋진 시간을 보내기로 하고 8월에 만나기로 했다.

7. 회비 내역
가. 회비: 9만 원(이명님은 커피 타임에 합류 회비 없음)
나. 식사비: 257,000원(이조면옥)
다. 커피: 정홍영님 찬조
라. 결산: -167,000원

참석 회원들
수종 폭포
수종 폭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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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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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joinsta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6.27 ⛰️ 뫼올 6월 청계산 산행 🏔 -이종철님


    김ㆍ밥들고 소풍가던 옛 추억
    종ㆍ치면 수업하고 종:례하던
    관ㆍ성처럼 오고 가던 우리들.

    김ㆍ치처럼 푹 익고 숙성되어
    형ㆍ형색색의 무지개 되었죠.
    권ㆍ하거니 밀거니 산에 올라

    소ㆍ쩍새 우는 계절에 우리는
    재ㆍ휘문 인연으로 하나 되죠.
    옥ㆍ소반에 토장국 한 뚝배기

    오ㆍ고가는 애정의 탁주 한잔
    기ㆍ운은 쇠해도 옛추억 남고
    권ㆍ력무상 외쳐도 우린 달라

    유ㆍ유상종 우리는 뫼올 가족
    재ㆍ직때 떠올리며 힘을 얻네.
    연ㆍ줄을 당겼다가 풀어 주듯,

    이ㆍ세상 모든걸 쥘 수는 없죠.
    춘ㆍ하;추동 산에 오르 내리며
    복ㆍ을 받고 행복을 느낍니다!

    정ㆍ녕 행복은 건강과 자유함
    홍ㆍ진을 떠나 자연과 벗하면
    영ㆍ원한 자유와 행복 누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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