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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oinsta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6.27 ⛰️ 뫼올 6월 청계산 산행 🏔 -이종철님
김ㆍ밥들고 소풍가던 옛 추억
종ㆍ치면 수업하고 종:례하던
관ㆍ성처럼 오고 가던 우리들.
김ㆍ치처럼 푹 익고 숙성되어
형ㆍ형색색의 무지개 되었죠.
권ㆍ하거니 밀거니 산에 올라
소ㆍ쩍새 우는 계절에 우리는
재ㆍ휘문 인연으로 하나 되죠.
옥ㆍ소반에 토장국 한 뚝배기
오ㆍ고가는 애정의 탁주 한잔
기ㆍ운은 쇠해도 옛추억 남고
권ㆍ력무상 외쳐도 우린 달라
유ㆍ유상종 우리는 뫼올 가족
재ㆍ직때 떠올리며 힘을 얻네.
연ㆍ줄을 당겼다가 풀어 주듯,
이ㆍ세상 모든걸 쥘 수는 없죠.
춘ㆍ하;추동 산에 오르 내리며
복ㆍ을 받고 행복을 느낍니다!
정ㆍ녕 행복은 건강과 자유함
홍ㆍ진을 떠나 자연과 벗하면
영ㆍ원한 자유와 행복 누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