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16회) 대모산 산행 일지
1. 일시: 8월 28일, 목요일
2. 산: 대모산(능선~둘레길)
3. 산행 코스: 수서역~대모산 정상~서울 둘레길~궁마을, 약 3시간 40분
4. 산행 참석자: 이춘복, 소재옥, 정홍영, 박성범, 유재연, 김종관, 이종철, 임승규, 8명
뒤풀이 참석자: 최성호, 이명호, 박희선 3명
계 11명
5. 산행 일정
09:18 수서역 6번 출구 만남의 장소 집합 후 출발
조금 늦게 오신 분이 있어 출발이 늦어졌다.
09:51 1차 휴식, 습도가 높아 땀이 많이 나서 물을 챙겨 먹었다.
10:24 2차 휴식, 과일과 초콜릿, 마가렛트 쿠키를 나누어 먹으며 담소한다.
10:52 대모산 정상에서 휴식
11:09 약수터 옆 체력단련장에서 휴식한다.
커피, 바람떡, 과일, 초콜릿, 보리 과자, 냉음료수 등을 나누어 먹었다.
요즘 쿠팡을 자주 이용하는 사례와 김치 담는 이야기가 재미있었다.
12:03 4차 휴식
하산하면서 여행이야기가 있었는데 장시간 비행할 능력이 있을 때 남미 여행을 갔다 오는 게 좋다고 하셨다.
정반대 편에 있는 남미 여행이 이젠 여행비가 많이 비싸졌다.
여행 기간도 길어야 하고 어렵긴 하다.
13:00 수서역 벌교한상에서 세 분을 만나 뒤풀이를 한다.
고등어구이, 수육, 문어, 꼬막, 미역국 등으로 차린 남도 음식이지만 뭔가 5% 이상 부족한 것 같다.
이춘복님의 건배사와 함께 즐겁게 먹었다.
다시 가기는 글쎄?
14:20 수서동 커피집에서 커피와 함께 긴 담소를 나누었다.
커피는 이종철님이 내셨다. 예쁜 손녀가 태어났단다.
손녀 덕분에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테이블 별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다들 건강에 대한 이야기는 빠지지 않았다.
15:10 수서역으로 이동해 다음을 약속했다.
9월 산행은 관악산 8봉 능선이다.
낙성대역~무너미~팔봉~연주대~마당바위~사당역
6. 산행 결산
가. 회비: 110,000원(11명)
나. 식사비: 311,000원
다. 커피: 이종철님 찬조-득손녀 기념
라. 결산: -201,000원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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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oinsta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8.30
⛰️ 25 뫼올 대모산행 🏔 이종철님
김ㆍ치에 뜨거운 라면처럼
종ㆍ치기에 맑은 소리처럼
관ㆍ종의 뻥튀기 사진처럼
박ㆍ씨의 흥부네 제비처럼
성ㆍ씨 관계없이 우린 뫼올.
범ㆍ은 단 곶감을 못이기고
박ㆍ사는 고수를 못 이기듯
희ㆍ희낙락하는 뫼-올에겐
선ㆍ한 마음들이 꽃핍니다.
소ㆍ싯적엔 웃음보 터졌고
재ㆍ직 때에는 매일 만났죠.
옥ㆍ쟁반에 은구슬 구르듯
유ㆍ명한 강의를 펼쳤었죠.
재ㆍ직 때의 인연이 끈되어
연ㆍ세의 많고 적음을 넘어
이ㆍ처럼 서로 안부 전하죠.
명ㆍ성 높은 휘문이 중심돼
호ㆍ호하하 함께 늙어 가죠.
이ㆍ런저런 크고:작은 일로
종ㆍ일토록 걱정 근심하고,
철ㆍ부지처럼 울고 웃지요.
이ㆍ더위에 116회 산행을
춘ㆍ추를 넘어 다녀왔어요.
복ㆍ받은 인생은 이러하죠.
임ㆍ자를 떠나 즐기면 주인
승ㆍ부를 떠나 노닐면 임자
규ㆍ모를 떠나 모두가 우리
정ㆍ말로 이젠 건강을 챙겨
홍ㆍ안, 동안 젊음을 그리며
영ㆍ치기 영차 엔조이 할때.
최ㆍ고 최선의 인생 응원해
성ㆍ과금처럼, 연금받는 생
호ㆍ호백발 천수 누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