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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oinsta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30
⛰️ 25 뫼올 대모산행 🏔 이종철님
김ㆍ치에 뜨거운 라면처럼
종ㆍ치기에 맑은 소리처럼
관ㆍ종의 뻥튀기 사진처럼
박ㆍ씨의 흥부네 제비처럼
성ㆍ씨 관계없이 우린 뫼올.
범ㆍ은 단 곶감을 못이기고
박ㆍ사는 고수를 못 이기듯
희ㆍ희낙락하는 뫼-올에겐
선ㆍ한 마음들이 꽃핍니다.
소ㆍ싯적엔 웃음보 터졌고
재ㆍ직 때에는 매일 만났죠.
옥ㆍ쟁반에 은구슬 구르듯
유ㆍ명한 강의를 펼쳤었죠.
재ㆍ직 때의 인연이 끈되어
연ㆍ세의 많고 적음을 넘어
이ㆍ처럼 서로 안부 전하죠.
명ㆍ성 높은 휘문이 중심돼
호ㆍ호하하 함께 늙어 가죠.
이ㆍ런저런 크고:작은 일로
종ㆍ일토록 걱정 근심하고,
철ㆍ부지처럼 울고 웃지요.
이ㆍ더위에 116회 산행을
춘ㆍ추를 넘어 다녀왔어요.
복ㆍ받은 인생은 이러하죠.
임ㆍ자를 떠나 즐기면 주인
승ㆍ부를 떠나 노닐면 임자
규ㆍ모를 떠나 모두가 우리
정ㆍ말로 이젠 건강을 챙겨
홍ㆍ안, 동안 젊음을 그리며
영ㆍ치기 영차 엔조이 할때.
최ㆍ고 최선의 인생 응원해
성ㆍ과금처럼, 연금받는 생
호ㆍ호백발 천수 누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