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18회) 청계산 산행
1. 일시: 10월 23일(목요일)
2. 산: 청계산
3. 코스 및 시간: 대공원역~공원관리사무실~광명로 횡단~경매폭포 갈림길~능선~옥녀봉~진달래 능선~원터골 입구 소담채, 3시간 20분
4. 참석자: 산행-이춘, 유재, 이종, 임승, 4명
뒤풀이 참석-최성, 이남, 박성, 한상, 이명, 오기, 6명
계 10명
5. 진행
09:30 대공원역 집합, 4명
평일이라 한산한 대공원 정원을 지나 대공원 관리사무소 앞을 통과한다.
치유의 숲길로 올라 광명로를 횡단했다.
11:00 경매 폭포 위에서 휴식 및 간식
11:50 능선에 올라 옥녀봉으로 갔다.
12:16 진달래 능선으로 하산했다.
12:50 원터골 입구 소담채에서 뒤풀이에 오신 분들과 10명이 맛있는 한방 오리 백숙을 나누어 먹었다.
14:30 바이오스타 커피-커피는 유재연님이 쏘셨다. 참석하신 회원님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15:30 청계산 입구역에서 작별
산행 중 공부한 것
늑(勒)-모양자
力(힘 력(역)) + 革(가죽 혁)
굴레, 재갈
늑약 (勒約)-가죽 채찍으로 위협하며 억지로 맺은 약속
을사 늑약
선(膳)-⺼육달월+善 착할 선
뜻을 나타내는 육달월(⺼(=肉) ☞ 살, 몸)部와 음(音)을 나타내는 글자 善
고기로 만든 음식
채소(菜蔬), 두부(豆腐), 쇠고기 따위를 잘게 썰거나 다져서 만든 음식(飮食)을 통틀어 이르는 말. 겨자선(--膳), 고추선(--膳), 두부선(豆腐膳) 따위가 있다.
선물(膳物)-여럿이 나누어 먹을 수 음식이 이젠 현금으로 바뀌었으니 한자도 바꿔야 하나?
뇌(賂)-모양자
貝(조개 패) + 各(각각 각)
돈을 각자에게 주는 것
뇌물((賂物)
트집 잡다-갓의 모양을 만드는 데서 온 말
도지개-뒤틀린 활을 바로잡을 때 사용하는 도구
커피 먹으며 공부
집게벌레와 사슴벌레 모양
6. 회비 결산
가. 회비: 10만 원
나. 식사비: 225,000원-소담채
다. 커피: 유재연님 찬조
라. 결산: -125,000원
7. 11월(119회) 원거리 산행
가. 11월 13일이나 20일
나. 산: 미정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joinsta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0.24
⛰️ 뫼올 제118회 10월 청계산행 ⛰️ 이종철님
박ㆍ절하게 선을 못 긋는 날 보고서
성ㆍ성한 백발 값도 못한다고 웃네.
범ㆍ상한 우리는 하루가 소중하죠!
오ㆍ가는 말과 맘을 보고 웃고울죠.
기ㆍ운이 쇠해 마음이 소심해져서
권ㆍ력을 강 건너 불구경하듯 하죠
유ㆍ일한 낙은 건강하게 사는 거죠.
재ㆍ발될까 노심초사하는 기저질병
연ㆍ분홍 노익장으로 극복해야 하고
이ㆍ젠 남은 생을 아름답게 사는 건
남ㆍ과 함께 웃으면서 사는 것이죠.
표ㆍ현 않고 속으로 우는 것이 남자
이ㆍ제 바라는 게 뭐가 있겠소마는
명ㆍ예 너머 이름 더럽히지 않는 것
호ㆍ방하게 웃으며 살기도 힘들죠.
이ㆍ것만 해도 다행이며 행복이죠.
종ㆍ은 우리 뫼올 분을 위해 울리고
철ㆍ따라 관리 잘해서 건강해야죠.
이ㆍ런 인생 긴호흡으로 돌아보니,
춘ㆍ하추동 모든 계절이 우리의 생.
복ㆍ장 터질 일과 웃음꽃의 쌍곡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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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oinsta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0.24 이종철님
임ㆍ전무퇴를 외쳤지만 소득 없고
승ㆍ승장구한 인생도 불시착하죠.
규ㆍ모와 절제 있는 삶을 원했어도
한ㆍ없이 후회하며 뒤돌아보지오.
상ㆍ받진 못 했어도 성실하게 살아
훈ㆍ남은 못 되어도 필부는 됐으니
최ㆍ선은 못 했어도 차선은 했으니
성ㆍ숙+숙성의 깊은 가을길목에서
호ㆍ탕한 푸진 웃음 웃으며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