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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118회) 청계산 산행

작성자joinstar| 작성시간25.10.24|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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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joinsta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0.24
    ⛰️ 뫼올 제118회 10월 청계산행 ⛰️ 이종철님

    박ㆍ절하게 선을 못 긋는 날 보고서
    성ㆍ성한 백발 값도 못한다고 웃네.
    범ㆍ상한 우리는 하루가 소중하죠!

    오ㆍ가는 말과 맘을 보고 웃고울죠.
    기ㆍ운이 쇠해 마음이 소심해져서
    권ㆍ력을 강 건너 불구경하듯 하죠

    유ㆍ일한 낙은 건강하게 사는 거죠.
    재ㆍ발될까 노심초사하는 기저질병
    연ㆍ분홍 노익장으로 극복해야 하고

    이ㆍ젠 남은 생을 아름답게 사는 건
    남ㆍ과 함께 웃으면서 사는 것이죠.
    표ㆍ현 않고 속으로 우는 것이 남자

    이ㆍ제 바라는 게 뭐가 있겠소마는
    명ㆍ예 너머 이름 더럽히지 않는 것
    호ㆍ방하게 웃으며 살기도 힘들죠.

    이ㆍ것만 해도 다행이며 행복이죠.
    종ㆍ은 우리 뫼올 분을 위해 울리고
    철ㆍ따라 관리 잘해서 건강해야죠.

    이ㆍ런 인생 긴호흡으로 돌아보니,
    춘ㆍ하추동 모든 계절이 우리의 생.
    복ㆍ장 터질 일과 웃음꽃의 쌍곡선
  • 작성자 joinsta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0.24 이종철님

    임ㆍ전무퇴를 외쳤지만 소득 없고
    승ㆍ승장구한 인생도 불시착하죠.
    규ㆍ모와 절제 있는 삶을 원했어도

    한ㆍ없이 후회하며 뒤돌아보지오.
    상ㆍ받진 못 했어도 성실하게 살아
    훈ㆍ남은 못 되어도 필부는 됐으니

    최ㆍ선은 못 했어도 차선은 했으니
    성ㆍ숙+숙성의 깊은 가을길목에서
    호ㆍ탕한 푸진 웃음 웃으며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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