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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119회) 보련산과 비내섬·앙성 온천 여행

작성자joinstar| 작성시간25.11.21| 조회수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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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joinsta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21 이춘복님
    장선생님 어제 수고 많았습니다. ㅡ덕분에 좋은 산행하였습니다.
    오르고 내리는 가파른 능선길이 여러 군데 있었는데도 즐겁게 산행을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길을 덮은 낙엽을 치워가면서 안전하게 길잡이 하신 유선생님 뒤에서 회원들을 살펴주시고 밀어주시는 임선생님 그리고 우리 함께 하신 모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저로서는 갈 수 없었던 보련산 좋은 산행은 장선생님의 수고와 여러 선생님들의 격려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joinsta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21
    ⛰️ 뫼올 보련산ㆍ비내섬 🏔 이종철님

    김ㆍ치 찌개가 그리운 계절에,
    형ㆍ형색색 단풍이 품 벌리고
    권ㆍ커니 밀거니 산행 끝내고

    박ㆍ차를 가해 ♨️온천욕까지.
    성ㆍ숙의 계절에 뜨끈한 욕탕
    범ㆍ사를 잊고 신세계 만났죠.

    소ㆍ음을 멀리하니 신선 되고
    재ㆍ미있고 건강한 것이 장땡.
    옥ㆍ동자처럼 가:을을 즐기니

    유ㆍ유자적이란 이런 거 아뇨
    재ㆍ물에 관심은 떠난 나이고
    연ㆍ정은 추억이 된 연배되니,

    이ㆍ시간, 이 장소가 곧 행:복!
    재ㆍ벌이 부러우랴 권력이랴.
    덕ㆍ은 친구와 이웃을 부르고

    이ㆍ름, 명예 없어도 희희낙락
    춘ㆍ궁기 때 때어나 풍요로운
    복ㆍ을 즐기니 이게 행복이죠.

    임ㆍ자없는 자연 즐기는 이가
    승ㆍ리자이고 후덕한 자라죠.
    규ㆍ모 있게 즐기면 절제라니

    장ㆍ군처럼 품격 있게 삽시다.
    경ㆍ치와 풍광은, 자연의 선물
    순ㆍ리 따르는 게 인간의 도리
  • 작성자 joinsta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21 유재연님
    오랜만에 힘든 산행이었지만 장선생님 덕분에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고맙습니다.
    낙엽으로 산행이 어려웠지만 무사히 산행을 마무리하신 선생님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자주 산에 같이 하시길 기대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joinsta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21 이번 산행과 투어에 장경순 선생님께서 5회(앙성온천 역~하남 고개, 수룡폭포 주차장~비내섬 휴게소, 비내섬 휴게소~탄산온천장, 탄산온천장~자연 뷔페 한식, 자연 뷔페 한식~앙성온천 역)에 걸쳐 두 번씩 왕복하시는 수고 덕분에 즐거운 산행 및 비내섬 관광·앙성 온천욕을 마치고 뒤풀이도 풍성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뵈면서 수고를 끼쳐드려 죄송했어요.
    덕분에 잘 마칠 수 있어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다녀오신 선생님들 고생하셨습니다.
  • 작성자 joinsta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21 장경순님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요.
    오랜만에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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