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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oinsta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21
⛰️ 뫼올 보련산ㆍ비내섬 🏔 이종철님
김ㆍ치 찌개가 그리운 계절에,
형ㆍ형색색 단풍이 품 벌리고
권ㆍ커니 밀거니 산행 끝내고
박ㆍ차를 가해 ♨️온천욕까지.
성ㆍ숙의 계절에 뜨끈한 욕탕
범ㆍ사를 잊고 신세계 만났죠.
소ㆍ음을 멀리하니 신선 되고
재ㆍ미있고 건강한 것이 장땡.
옥ㆍ동자처럼 가:을을 즐기니
유ㆍ유자적이란 이런 거 아뇨
재ㆍ물에 관심은 떠난 나이고
연ㆍ정은 추억이 된 연배되니,
이ㆍ시간, 이 장소가 곧 행:복!
재ㆍ벌이 부러우랴 권력이랴.
덕ㆍ은 친구와 이웃을 부르고
이ㆍ름, 명예 없어도 희희낙락
춘ㆍ궁기 때 때어나 풍요로운
복ㆍ을 즐기니 이게 행복이죠.
임ㆍ자없는 자연 즐기는 이가
승ㆍ리자이고 후덕한 자라죠.
규ㆍ모 있게 즐기면 절제라니
장ㆍ군처럼 품격 있게 삽시다.
경ㆍ치와 풍광은, 자연의 선물
순ㆍ리 따르는 게 인간의 도리 -
작성자 joinsta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1.21 이번 산행과 투어에 장경순 선생님께서 5회(앙성온천 역~하남 고개, 수룡폭포 주차장~비내섬 휴게소, 비내섬 휴게소~탄산온천장, 탄산온천장~자연 뷔페 한식, 자연 뷔페 한식~앙성온천 역)에 걸쳐 두 번씩 왕복하시는 수고 덕분에 즐거운 산행 및 비내섬 관광·앙성 온천욕을 마치고 뒤풀이도 풍성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뵈면서 수고를 끼쳐드려 죄송했어요.
덕분에 잘 마칠 수 있어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다녀오신 선생님들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