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초기 작업하고 나니~

작성자송남 ( 松南 )|작성시간26.06.07|조회수17 목록 댓글 8

지난해 팔을 다쳐 

해찬솔 주차장에 잔디를 깎지 못했어요

곱단이가 오르내릴떄 마다 

잔디가 길어 자주 미끄러지곤 하더이다 

일기예보를 보니 오늘이 그나마 

덜 더울것 같아 아침밥을 먹자 마자 

예초기 작업을 준비 했습니다

내친김에 해찬솔로 진입하는 임도까지

열심히 작업 했지요 

워낙에 넓은 공간 이다가 보니 

아침에 시작한 작업이

다 마치고 나니 어느새 오후가 되네요 

작업한 주차장과 임도를 바라 보았습니다

속이다 후련하고 

마치 내가 목욕하고 난듯한 개운함에

커피 한잔 마시며 바라보고 

또 바라보곤 했네요 

간단히 요기를 하고 충분히 쉬었다가 

소나무 전지까지 마쳤습니다

나 여기 머무는 동안에

가끔씩 찾아오는 지인들 이오면 

조금은 민망 했는데 

이제 자신있게 머물다 가라고 말할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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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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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송남 ( 松南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솔내음(부산) 솔냄님 감사해요
    그래도 통잠을 자고나니
    몸이 견딜만 하네요
  • 작성자금 송 (증평) | 작성시간 26.06.08 워낙 넓은 곳 작업 하시느라
    정말 고생 하셨네요?
  • 답댓글 작성자송남 ( 松南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어제 무리했는지
    오늘 아침엔 일찍 잠들었는데
    조금 늦잠을 잤네요
  • 작성자소향이 | 작성시간 26.06.08 수고하셨습니다
    저두
    밤나무 700평에 제초작업 두번은 해야하는대 짬이나길
    기다리는 중 입니다
    제가못하니 기다리는 수박에요

    수고하셨습니다
    널고 훤한 해찬솔이 궁굼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송남 ( 松南 )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작년부터 반을 줄였어요
    능선 넘어까지 하기엔
    넘 힘들고 원시적인 농법 이라서
    어려워서 반만 하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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