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않은 곳이 아프고 쑤시고
불편하고 힘들네요?
젊었을때는 전혀 느끼지 못했는데
이게 나이 든다는 건지
너무 불편하고 서글프기 까지 하네요?
더 건강은 바라지도 않지만
지금 이대로만 지냈으면 하는 심정 입니다
적당히 아프고 견딜만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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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금 송 (증평) 이만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나이만큼 약 봉지가 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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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호경 작성시간 26.06.17 최고의 약은 운동 입니다
제나이가 82세인대요
사람들이 60대 후반으로 봄니다바결은
온동 입니다
매일아침 08시에 군 보건소 운동헬스장에
가서 많이도 안합니다 두시간 정도 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건강해야 합니다
건행 하세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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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금 송 (증평) 이만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아주 잘 하고 게십니다
늘 건강 하세요? -
작성자아스라히 작성시간 26.06.18 건강하세요~!
집착과 욕심을 버리고 이타심을 함양하면,
무병 장수할 수가 있습니다.
아내와 자식, 친척, 친구? 이승에서의 인연일 뿐입니다. -
작성자만수 무강(충주) 작성시간 26.06.18 불과 십년전만 해도 나는 그렇지 않겠지~ 했는데...
세월을 이길수는 없나 봐요.
이젠 그러려니~ 하고 살아요.
아이구~ 소리를 입에 달고 살면서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