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다운 이유

작성자만수 무강(충주)|작성시간26.06.14|조회수14 목록 댓글 2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다운 이유

"사랑"이란 두 글자는
늘 마음을 설레이게 하고
기쁨과 행복도 함께한다.

만날 수 있는 사랑이 있는가 하면
만날 수 없는 사랑도 있는 법이다.
마음에 묻어야만 하는 사랑.

만날 수 없다해서 슬픈 것만은 아니다.
생각날 땐 언제나 어디서나
꺼내서 볼 수 있는 사랑이기에

사랑하는 사람의 숨소리를 들을 때면
마냥 행복해지고 편한 마음으로 잠들어 있는
나에 모습을 보곤한다.

힘들 땐 위로해주고 

슬플 땐 말 없이 안아주고 

아플 땐 살며시 다가와 손을 잡아주며
그 아픔 함께해 주는 사람
마음에 두고두고 잊혀지지 않을 사람.

마음으로 전해오는 그의 숨결에
따뜻함으로 느껴오는 사랑
마음에 묻는 사랑은 

영원히 함게 할수 있기 때문에.

영원히 같은 길을 갈수 있으므로
더더욱 아름다운 사랑이다.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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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송남 ( 松南 ) | 작성시간 26.06.14 언젠가 동문체육대회 때가 생각 나네요
    어느여인이 나를 찾아 왔지요
    뉘시냐 물었더니 이구 나도몰라? ㄱㅇㅅ 이야 ~~
    한동안 아무말도 못하고 바라 보았습니다
    수십년의 세월이 흐른뒤에
    내앞에 낫선 할머니가 서 있었습니다
    당시에 육상부 활동 할떄
    그녀는 핸드볼 골킵 이었지요
    장거리선수다 보니 트랙을 돌지 않고
    가파른 언덕길을 올라 핸드볼 경기장옆을 달리며
    힐끔 힐끔 바라보던 짝사랑 여인 이었어요
    당시엔 가장크고 덩치가 좋아
    핸드볼골킵을 했는데 내앞에 서 있는 여인은
    작고 아담하고 바싹 마른 할머니라서
    전혀 알아보질 못했네요
  • 답댓글 작성자송남 ( 松南 ) | 작성시간 26.06.14 너 왜 이렇게작아졌니?
    당시엔 젤로 키도 크고 한 덩치 했는데?
    몰라~ 절로 이렇게 되어서
    만나는 사람마다 왜 키가 줄어 들었냐고 한다 ~
    어느한 가정의 세자매의 어머니로써
    살아가고 있다고 하더이다
    잠시였지만 당시의기억이 떠올라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오늘 아침좋은 글을 대하며
    당시의 상황을 잠시 소환해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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