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향님 만나서
식당으로 갔더니 문이 잠겼드라구요.
가게 문 열리길 기다리면서
의암 호수길 걸으니
시상에나 하늘의 구름이
넘 ~~~~ 아름다워서
서로 환호성만..
감동입니다
11시 30분 쯤에 가게 도착
문이 닫혀있어서
의암호 둘레길 부터 걸었습니다
4인분인데 양이 엄청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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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운간초 (증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솔내음(부산) 남이섬은
시간이 촉박해서
1박2일에서
제외가 되었어요
다음에 함 가볼려구요
~~ -
작성자송남 ( 松南 ) 작성시간 26.06.09 오늘수고 많으셨어요
먼길 동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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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운간초 (증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제가 더 배로
행복했습니다
즐거웠어요 감사해요
지기님 ~~ -
작성자금 송 (증평) 작성시간 26.06.10 사전 답사를 다녀 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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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운간초 (증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네 즐거웠습니다.